훈련병 소속 : 12중대 2소대 1분대 94번
훈련병 이름 : 변형인 훈련병
보내는 사람 : 변형인 훈련병 엄마
사랑하는 멋쟁이 아들 형인아 잘 지내고 있지?
날이 더워지니 우리 아들이 많이 힘들겠구나 싶은 생각에 기도하게된다. 우리 형인이가 더위 속에서도 강건하게 잘 지내기를.. 하나님의 귀한 아들 형인아~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시기에 너의 모든 날이 의미가 있단다. 에게 주어진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지혜롭게 지내기를 기도한다.교회 에 서 초등부 전도사님이 함께 기도해주신다며 네 사진을 달라고 하시더라. 또한 목장 식구들도 목사님들도 너의 안부를 묻더라.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형인이는 잘 할거라고...
사랑하는 멋쟁이 아들 형인아~
너를 위해 기도하는 많은 사람이 있으니 평안한 마음으로 잘 지냈으면 좋겠다. 엄마가 늘 하던 말 어디에 있든지, 어떤 일이 있든지, 어떠한 상황이든지 언제나 하나님 앞에 거하기 바란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 형인이를 위해 일하심을 보았으면 좋겠다. 형인이 삶에 늘 함께 하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그 꿈을 이뤄가길 기도한다. 더불어 엄마는 그곳에서 베이스치는 형인이 모습이 정말 좋더라. 아들 사랑하고 더운 날 가운데 건강하게 주어진 일들을 잘 해내길 기도할께.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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