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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기12중대 2소대 3분대 116번 오윤수훈련병

작성자26-9기 오윤수 여자친구|작성시간26.06.19|조회수47 목록 댓글 0

훈련병 소속 : 12중대,2소대,3분대,116번
훈련병 이름 : 오윤수 훈련병
보내는 사람 이름 : 오윤수 훈련병 여자친구

안녕 3장 까지 된다 하더라고 그래서 또 왔지렁 아마 오늘 하루는 카톡으로 자세히 듣지 못했을거야 그리고 편지에도 많이 안 적었어 이걸로 보는게 더 빠르니깐 윤수 오늘은 휴무날이였어 그래서 하루종일 잤다 그래서 편지와 카톡을 많이 못적었어 ㅎㅎ 아침에 윤수가 꿈에 나왔어 같이 방안에 있고 그리고 같이 놀러 가려고 준비 하는 중이였고 막 계획을 세우는 중이였는데 깻어,, 그리고 또 잤어 자고 일어나니깐 6시이길래 편지 적고 매장 다녀 왔어 그래서 매장에서 커트 하구 스파 하구 집 오니깐 11시,, 홀릿 하 너무 늦었오ㅜㅜ 내일 출근 해야 하는디이 그래도 윤수를 위해서 적고 가야지 그래도 내가 여기저기 잘 나타나는중이지? 3주차 편지가 안가서 미안해 편지 다 모아서 주고 싶어서 그리고 여기로 보내는게 더 안전하고 빨리 가니깐 좋다 얼릉 보고싶어 전화두 빨리 하고 싶다 배고파서 밥을 시키려고 했는데 점검이야 ㅎㅎ 정말 에바 스럽다아 윤수 군대에서 잘 지내고 있는가? 윤수야 폰 받으면 윤수 얘기 많이 해줘 내가 전화를 못 받으면 말이야,, 요즘 길거리에 커플이 참 많은거 같아  그래서 더 윤수 생각이 많이나 길거리에서 싸운는 커플도 있고 우는 커플도 있고 손잡고 다니는 커플도 있고 우리도 그런 날들이 있었는데 말이야 같이 학교를 가고 같이 밥을 먹고 같이 영화도 보고 하던 날들이 그립다 하지만 좀 지나면 우리도 할거잖아 그치 내가 3월 부터 일해서 지금 벌써 4개월째더라 어때 시간이 금방 가긴 했지?  지금도 언젠가는 그리워질 날이 올거야,, 안올거 같긴 한데 이제 군대만 해결하면 우리 같은 집에서 행복하게 살자 할수 있다 아자아자!! 내일은 야근 출근이라서 밥 먹고 푹 자고 일어나서 출근해야지 이번주 좀,, 개꿀인거 같아 ㅎㅎ 금토일이 지옥이긴 하지만,, 할수 있따  잘 살다가 나왑,, 돈 잘 모으고 있어 그래야 같이 살지 집안일은 너가 해라 돈도 너가 벌어와 나는 옆에서 응원 해주마 그거 디따 어려운거야 알지  쨋든 내가 연락이 잘 안되는 날에는 걱정하지마 가발 만지는 중일거야,, 윤수 너는 1년 6개월이지 나는 2년이야,, 내가 먼저 시작했는데도 너보다 늦게 끝나 ㅜㅜ 이건 말이 안된다 진짜 이제 곧 중간고사가 시작 될거야,, 아 그래두 자대 가면 여보랑 매일 연락이 되서 다행이야 빨리 보고 싶다 내 시끼 아 영상 찍을때 이쁘게 하트 날려바, 그래도 웃는 모습이랑 동기와 잘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아 사랑해 아주 많이 사랑해 화이팅 하자요 아우 할말이 없으니 나는 가볼게 아주 많이 보고 싶어 너 자대가서도 잘해라 막 일말상초 되거나 쨋든 헤어질 생각 해봐 ㅋ 심장이 지금은 한개지만 4조각 내는 수가 있오 ㅎㅎ 잘자라 윤채 윤채한테 하는 소리고 윤수는 푹자 이따 전화 하자~ 빠잉  

우리의 첫 시작이였던 내가 젤 좋아 하는 사진이야❤️ 

윤수도 보구 우리의 첫날을 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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