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번) 신해대운 천간지충

작성자顯哲|작성시간22.07.10|조회수12 목록 댓글 0
乙 壬 癸 壬 ( 남. 71세)
巳 辰 卯 申

71 61 51 41 31 21 11 1
辛 庚 己 戊 丁 丙 乙 甲
亥 戌 酉 申 未 午 巳 辰

임수 일간이 묘월에 태어나 월지 장간에서 을목이 시간에 투출하여 상관격. 상관격혀서 일률적으로 무조건 인수를 용한다 하지 않구먼요. 왠가? 道 논내 도사 흉내를 낼라꼬 혀자 보니 도란 소릴 넘넘 하구먼요. 이왕 도사 흉내를 낼라꼬 혔으니 또 역의 이치 한마디를 혀 드려야 겠구먼요. 이치란 누구 들어도 맞조! 맞구먼요. 혀야 이치에 맞구먼요.

왠가? 무엇이...고서에 줄창 줄줄창 이야기 혔지만 자기 스스로 道를 통하여 이치를 꽤둘지 못하면 잡설인겨. 왠가? 역은 바로 음양이다 현겨. 음양은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된다 카는 것이구먼요. 이는 바로 깨닫는 도학인겨 도학은 道를 통하여 스스로 깨달아야 현겨.

상관은 나뿐 놈이니 무조건 인수 즉 편인으로 제하여 가야 한다 한 것이 아니구먼요. 왠가? 상관은 일단 흉신이나 일을 정말 잘 하구먼요. 우리가 道 또 돈겨. 에고 지겹지도 않은가벼. 이치를 알고 편인을 쓰든가 말든가 할 것이 아님감요. 이치도 깨닫지 못하고 흉신인 상관이니

무조건 인수를 찾으면 안되구먼요. 왠가? 역에는 두 가지 분명한 이치가 있구먼요. 첫째 상관격은 정관을 보지 말아야 한다는 것 하나와 두 번째 상관을 감당을 하는가 못하는가를 먼저 봐야 하구먼요. 세 번째 상관을 설기시킬 재가 있는가 없는가를 또 봐야 하구먼요. 그리고 나서

마지막 이것도 저것도 없으면 인수가 있는가를 봐야 하구먼요. 왠가? 일단 상관격은 일간이 신약이 될 공산이 크구먼요. 그런데 상관격에는 고서에서도 재일 많은 양을 다루고 있구먼요. 왠가? 상관은 일방적으로 우짜고 저짜고 혀서 안되기에... 왠가? 道 첫 번째. 상관격에 일간이

상관을 다스릴 충분한 힘이 있으면서 흘러갈 재가 있다면 이는 정말 죽여주는 사준겨. 道 두 번째. 왠가? 우리 인간은 일단 무엇인가 묵고 살아가야 혀구먼요. 그렇치 않나요? 사람이 왜"사는가? 묵을려고 살고 살기위하여 묵는겨. 이와 같이 사람이 살아가는데는 우선 묵어야 현겨.

그러기 위하여서는 돈을 벌어 와야 혀구먼요. 내가 건강하고 일잘하는 일군 있겠다 돈 있겠다 금상천화가 아닌감요? 상관 용인격일나 즉 꿩대신 닭이란 이야긴겨. 왠가? 왜" 무엇 때문에 재를 쓰지 멀라꼬 인수를 쓰남요. 힘이 넘쳐나는 황소가 있구먼요. 황소가 일을 하고 싶어 미

칠려고 하는데 왜" 무엇 때문에 너 일하지마 현겨. 아니 요즘말로 소 살찌워 고기팔아 묵는것도 아닌데 힘이 넘쳐나는 소를 두고 왜? 무엇 때문에 너 일하지마 현겨. 논내 아무리 생각을 혀봐도 알 수가 없단 말씀야! 아니 일 잘 하겠다고 하는데 너 하지마 일하지마 돈 벌지 마 수

백명 수천명 부하직원들이 돈 팍팍 벌어 올라꼬 하는데 너희들 일하지마 돈 벌지마 왜? 혀야 한감요. 식상은 돈을 벌어 주는 일꾼이기에 일 하고자 한다면 팍팍 혀라 해야 현겨. 그런데 일하지마 혀서 될일인감요. 지겹도록 줄줄창 반복현겨. 뇌리 속에 한번에 팍 하니 심어 분겨.

내가 감당을 못하니 일단 내가 먼저 건강을 찾고자 하니 인수를 쓰는데 이는 즉 인수가 나을 생하여 힘이 되어 줄지언정 일하고자 하는 일꾼을 일못하게 하구먼요. 아니 그래가지고 우째! 우째서...부자로 잘 살고자 한가요. 道 아주 간단한 이치이나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상관격이니 우짜고 저짜고 혀 가지고는 안되는구먼요.

상관 생재격은 부자로 잘 산다. 상관 용인격은 가난하게 살아야 한다 그말이 아닌감요. 아주 작은 이치! 그냥 상관 생재격은 부자 상관용인격은 가난한자 왠가? 두말 할것도 없이 자신이 건강하니 못하니 힘을 설기하는 일군 일하지마 하고 자신 몸 보양하고 있는데 건강하지 못한

자 우째 우째서 부자로 잘 사나요. 자기 기를 설할까 무서무서 하면서 일하지마 하지마 혀서 우째 부자로 잘 사나요. 그리고 상관 용인격 하면 일단 재가 사주상에 병이 된겨. 아니 돈이 병이 되고서야 우째 우째 돈과 친해 질수가 있남요. 돈 여자만 보면 도망가고자 한자가 우째서

여자가 있고 돈이 있남요. 돈과 여자가 오면 인수를 극하지 않을까 인수를 극하고 나면 내가 비실비실 조삼용이가 되는데...^^ 이래 가지고야 우째! 우째서...논내 장가를 가고 돈을 몽땅 벌 수가 있남요.식상격에 신약한자 시집가지 말어분겨. ^^

돈과 마누라를 원수로 알구먼요. 그러니 식상격에 신약한자 남편이라 믿고 의지하면서 행복하게 잘 살 수가 있남요? 아니 돈이 원수고 마누라가 원순데 원수같이 생각하는 서방님께 사랑을 받자 현감요? 꿈 깨시는겨. 대운이 받쳐주지 않는 신약 상관격 시집을 가지 마시는겨 우!~~~~하하하 하하하. ^^

사주 다 본겨. 상관 생재격에 71살 신해가 을사를 천극지충 하여 명 다한겨.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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