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사귀던 남자가 결혼을 원치 않네요

작성자顯哲|작성시간22.07.11|조회수11 목록 댓글 0
음력 : 1973년 06월 30일
時 日 月 年 坤 30살
壬 丙 己 癸
辰 寅 未 丑
丁 丙 乙 甲 癸 壬 辛 庚
卯 寅 丑 子 亥 戌 酉 申
73 63 53 43 33 23 13 3

음력 : 1973년 12월 27일
時 日 月 年 乾 30살(사귓던 남자)
乙 辛 乙 癸
未 酉 丑 丑
丁 戊 己 庚 辛 壬 癸 甲
巳 午 未 申 酉 戌 亥 子
75 65 55 45 35 25 15 5
3년간 사귀던 남자가 결혼을 원치 않네요.첨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만났지만 사귀여오는 동안 온갖 정성을 다 쏟아 부었지만 그의 마음을 바뀌어지진 않더군요.이제 제 나이도

30이 되어 버려 더 이상 어떻게 해야 할지..그는 이번에 서울로 취직해서 가버린 후 더더욱 절 피하는 군요.제 직업이 교사가 아니라는 이유로 직안 모두 반대 한다고 하고 그도 그 분위기에 휩싸이는 모양입니다.

절 사랑하기는 하는데,제 마음이 접어지지않습니다.그가 아님결혼 하지 않고 그냥 공부를 더 해볼까 생각 중이기도 하구요 전 치과위생사로 보건대졸업하고 문헌정보 학사를 땄읍니다. 공부운도 없다면 누군가와 꼭 결혼을 해야 할텐데 마음의 문이 쉽게 열리지 않네요
답변)
음력 : 1973년 06월 30일
時 日 月 年 坤 30살
壬 丙 己 癸
辰 寅 未 丑
丁 丙 乙 甲 癸 壬 辛 庚
卯 寅 丑 子 亥 戌 酉 申
73 63 53 43 33 23 13 3

병화일간이 미월에 태어나 월지 장간에서 기토가 월간에 투출하여 상관격. 년지 축토 시지 진토 식상혼잡격. 편격과 혼잡을 제하고자 목을 찾으니 일지 인목이 있어 승격. 여명은 관을 중히 한다고 하여 관을 찾으니 년간 년관 정관 시간 편관이 있구먼요. 정편관 혼잡에 년간 계수를 계기극 하고 시간 임수만 남겨 승격. 맞나요? 맞을겨!

아닌겨! 왠가 상관격에 관을 보면 위화백단이라 혔구먼요. 얼핏 보면 식상 혼잡을 일지 인목이 제하고 년간 계수는 계기극 하여 시간 임수만 남겨 여명으로 길명 이렇게 나올 수가 있구먼요. 그런데 사실 이것은 원칙을 원칙으로 세우지 못하고 대충 짜 맞춘겨. 왠가? 항상 명심할 것

은 천간과 지지를 혼돈하면 안된다는겨. 왠가? 논내 줄창 줄줄창 현야그 또 한겨. 역은 음양인겨. 년월은 양 일시는 음 천간은 양 지지는 음 암턴 천간과 지지는 남녀 관계로서 상호 작용이 다른겨. 글고 남자와 여자는 서로 사랑하고 상생관계이지 상호 오행이 다르다고 극단적 극관계가 아닌겨.

그러니 역은 논내가 줄창 줄줄창 야그 하듯이 80억 인구가 모두 하나의 사주팔자로서 오행의 배합에 의하여 천태만상으로 각각 다른 팔자를 가지게 된다고 현겨. 이와 같이 복잡다단한 팔자를 가지고 욜쿠롬 졸쿠롬 혀자면 정말 칼날같은 날카로움으로 섬세하게 잘게 쪼개어 적소 적소에 정확하게 접목 시키므로서 명확한 해답을 얻게 되는구먼요.

다시 사주팔자를 풀어 본겨. 병화일간이 미월에 태어나 월지 장간에서 기토가 투출하여 상관격. 상관은 관을 보면 위화백단이라 현겨. 글고 상관은 흉살이라 제하고 가야 현겨. 그런데 일지 인목이 있어 승격. 맞구먼요. 여기까지는 맞구먼요. 맞는겨. 그런데 아닌겨. 왠겨 파격인겨

우째서! 우째서...상관이 천간 투출을 하지 않고 지지에만 있을 경우 일지 인목으로 승격! 욜쿠롬 혈 수가 있구먼요. 그러나 지지에도 있고 천간 투출을 하였을 때는 지지에서 천간을 직접적으로 다스리지 못한겨. 앞에서 음양은 상생 관계지 극의 관계가 아니라고 혔구먼요. 그런

입장에서 상관 기토가 머리를 속!~~옥 내밀고 보니 정편관이 줄줄창 있구먼요. 논내가 야그 하는 격국논리에서 상관격은 일단 편관은 무방하나 정관은 아니된다라고 현겨. 글먼 우째야 된가? 두말 할것도 없이 천간 상관이 머리를 쏘!~~옥 내밀고 있을 땐 천간에 상관과 정관이 극단

적 해결로 만사를 해결하고자 하지 못하게 중간에 말려 주는 오행이 필히 있어 준다 든가 아님 상관의 살성을 잡아주고 관을 지켜주는 오행이 분명히 있어야 하구먼요. 없지 않는 감요. 이는 논내왈" 살얼음 판 위에 선 극단적 단명 사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농후한 사주다 욜쿠롬 해석을 하구먼요.

왠가? 정관과 상관이 둘 다정히 나란히 붙어 있구먼요. 배합! 논내가 줄줄창 야그하는 배합 배합이 잘되고 못되고에 따라 천태만상으로 달라진다고 혔구먼요. 그 배합이 아주 중요하며 특히 천간에 재가 있어 준다든가 인수가 있어 줌으로서 극단적 위기를 면할 수가 있겠는데...

논내 눈이 좋지 못하여 근가 암턴 논내 눈에는 천간에 재나 인수가 없다는 것이구먼요. 논내 단명사주를 논 할 때 적중률이 상당히 높구먼요. 왠가? 사실 미국에 계신다는 분의 질문 울 남편 몇 월 달 취직이 되겠남요? 이런 것이 사실 넘엄 넘엄 어려운겨. 지금 이 사주와 같이

극단적 큰 두 개의 강한 세력이 서로 상전하고 있는 이런 것은 가려내기가 아주 쉬운겨. 울남편 취직 몇 월 달 되겠남요 이것은 아주 섬세한 달을 논한 것이라면 지금 이사주의 격론은 대운과 사주와의 관계를 논하는 것이구먼요. 지금 현실적 승격인겨. 단정적 승격인겨. 왠가?

이런 경우 빨리 볼것이 있구먼요. 먼가요? 참참참!!! 논내 어제 하늘칸님을 만난겨. 논내 줄창 줄줄창 야그 하였듯이 하느님이 이 세상을 다 맹글고 자률적으로 움직여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몇 가지 법칙을 맹글어 놓았구먼요. 그중 이 세상에 똑 같은 것이 둘이 없도록 맹글다

보니 이 세상 삼라만상을 하느님이 만들긴 만들었으나 이제는 하느님의 영향력이 미치지 않는다 혔구먼요. 논내왈" 하느님이 혹 가련한자 불쌍한자 한명을 우째 우째 혀 주었다면 다른 사람들도 모두 우째 우째 혀 달라고 혀서 하나님이 한사람을 우째 우째혀준 죄가 되어 이 세상 사람

모두를 우째 우째 혀주어야 혀고 글다 보면 이 세상 사람 모두를 우째 우째 혀 주다 보면 결국 이세상 사람 모두 하느님이 우째 우째 혀준 덕분에 모두 부귀 영화를 누리고 아침마다 나오는 쓰레기는 하느님이 모두에게 우째 우째 혀준 죄로 하느님이 몽땅 아침마다 다 치워야 현겨.

논내 이 홈에서 와글와글하신 분들께서 논내님 함봐! 함본겨. 혀셔도 논내 하느님의 법칙을 쪼매 알기에 지금까지 암도 만나 드리질 않았구먼요. 그런데 지난 일요일 몇 분을 만다 드렸든 죄가 되어 그 죄로 어제 또 하늘칸님을 아니 만나 드릴 수가 없었구먼요. 전번 일요일날 만

난 분들에 이태리 음식에 작은 선물까지 받고도 감사하다는 말씀도 못드린겨. 왠가? 캄사 캄사 현다면 다른 분들에 이태리 음식에 선물 이렇게 광고하는 것 같이 되니 정말 논내 이러기에 저러기에 절대로 절대로 부담을 드리지 않고자 않고자 지금까지 줄창 줄줄창 아무도 안 만나 드

린겨. 하늘칸님 어제 회 잘 먹었구먼요. 캄사 캄사! 글고 영은님 벽오동님 캄사 캄사! 똑 죄짓고 가슴에 담아 두고 있는 것 같아 정말 마음편하지 않드니만 어!~~~휴 시!~~~원타^^ 아무턴 부담 드리는 것이 싫

어 혔구먼 캄캄사! 어!~~시원타^^ 감사혀다 말혀기도 글고 안하기도 글코 예의상 그냥 있자니 글코...^^ 앞으로 부담드리기 싫으니 이제부터 안 만나 드릴껴 그러니 야속타 하기 없기...^^

참참참!!! 논내 사주 이야기 하다 어디로 간겨.^^ 맞조! 맞조...염라대왕 친구 옆집에 사시는 하늘칸님 야그 할라꼬 혀다 욜쿠롬 된겨.^^요!~오 사주는 염라대왕 친구 옆집에 사시는 하늘칸님과 아주 친한분인겨. 왠가? 대운 대운에서 정관이 오지 않으면 염라대왕이 불러 가질 않

고 대운에서 다시 상관이나 정관이 오면 상관 견관 위화백단이 성립하구먼요. 아니 논내님! 아니 사주상 이미 계축과 기미가 천극지충으로 상전하고 있는데 이미 있는 상태로 위화 백단이 아니고 운에서 와야 위화백단 인감요? 맞구먼요. 팔자는 인잔겨 인자 보균 몸에 보균이 있는

사람은 똑 같은 유행성 질병이 도나 인자 없는 사람은 그냥 지나가나 인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냥 못 지나 가구먼요. 논내가 바분지 님들이 바분지 잘은 모르겠지만 바부 생각! 노파심.^^ 조금 유치. ^^ 몸에 상처난 사람이 균이 친입하기 좋은감요 상처 나지 않은 사람이 균에 감염되지 쉬운감요. ^^

이제 간단히 대운 본겨. 임술대운 임수는 상관에 대흉하지 않구먼요. 그러나 계해대운 일지 인해합 혀서 상관이 정관을 직통으로 봐 분겨.무얼 물어 봤드라?...참참참! 사랑이 우쩌고 저쩌고 배신이 우쩌고 저쩌고...시집을 가나 말어... 공부를 혀나 말어...물어 본겨 위화 백단이 오고 있구먼요. 다른 것 논내 모르겠구먼요.

음력 : 1973년 12월 27일
時 日 月 年 乾 30살(사귓던 남자)
乙 辛 乙 癸
未 酉 丑 丑
丁 戊 己 庚 辛 壬 癸 甲
巳 午 未 申 酉 戌 亥 子
75 65 55 45 35 25 15 5

신금일간이 축월에 태어나 월지 장간에서 년간 계수가 투간혀서 식신격. 월지는 부모에게 받은 인자로 편인격. 편은 제하여 가야 현다고 혔고 정은 순으로 가야 현다고 혔구먼요. 시지 장간에 통근한 을목이 쌍쌍 파티를 혀니 식신을 앞으로 가서 좋고 편인은 을목이 제하여 좋고 암턴 을목이 용신인겨. 혀서 식신생재격 욜쿠롬 현겨.

여기도 대운본겨. 신유대운 일간과 복음이라 현겨 같은 오행 둘이 죽자고 치고 박고 싸운겨. 극신왕에 극신왕으로 천간 을목이 쌍쌍 파티를 줄줄창 혀고 있는데 대운에서 온 신유가 을신극 용신 둘 한방에 보내 분겨. 극 신왕에 계수가 있어 을목이 없어도 넘어 가질 않을까요?

복음살에 용신을 다 쳐분겨. 복음이 아니면 처음 극단적으로 흘러 다시 계수로 돌아 돌면 다시 다다시 을목이 생겨나겠으나 복음인겨. 그 뒤에 일은 논내 잘 모르구먼요. 염라대왕 친구 옆집에 사는 하늘칸님께 여쭈어 본겨. 그러니 사랑은 아무나 하나 태진아 노래도 있구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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