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력 : 1965년 01월 27일 時 日 月 年 坤 38살 丙 癸 戊 乙 辰 丑 寅 巳 丙 乙 甲 癸 壬 辛 庚 己 戌 酉 申 未 午 巳 辰 卯 72 62 52 42 32 22 12 2 질문) 직업은 미용업 하지만 지금 매우 어려움을 격고 있어요. 가계를 처분하고 싶은데 언제쯤 처분이될지 또 앞으로 뭘해야 살아갈수 있을까요. 답변) 음력 : 1965년 01월 27일 時 日 月 年 坤 38살 丙 癸 戊 乙 <----> 丙 癸 戊 辛 辰 丑 寅 巳 <----> 午 亥 戌 酉 (임시로 세운재관인사주하고 비교) 丙 乙 甲 癸 壬 辛 庚 己 戌 酉 申 未 午 巳 辰 卯 72 62 52 42 32 22 12 2 계수일간이 인월에 태어나 시간에 병화 투출로 상관 생재격 이렇게 볼 수가 있겠는데 이렇게 정격으로 풀어 갈 사주가 아니라 보여지군요 월간 무토 일지 축토 시지 진토 관살 혼잡에 식상이 혼잡 년지 사화 시간 병화 즉 식상이 둘 재가 둘 관살이 셋 도합 혼잡에 혼잡의 극치를 달리고 있군요. 좋은 사주를 옆에 하나 세워 보았구먼요. 년에 인수가 간지동으로 조상대에 명문가요 월 정관격에 부모대 명문가로 자신이 계해왕으로 관을 감당할 수 있고 시 정재가 있어 재관인 명문중에 명문으로 좋은 팔자라 할 수가 있군요. 그기에 비하여 계수 일간의 사주는 하나도 간지동을 이룬 것이 없으니 조상부터 자식대까지 재대로 통근한 것이 하나도 없으며 여명에서 재일 기하는 월 상관격에 관살혼잡으로 아름답지 못한 사주구성이란 구성은 다 갖추고 있군요. 아무턴 이 세상에 똑 같은 팔자가 없도록 만든 것은 하느님의 작품으로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도록 되어 운명에 의하여 하나의 팔자를 배정받아 좋은 나쁘든 한 생을 살아야 하는 입장이군요. 사실 좋은 팔자를 배정 받기란 어려운 것이며 대다수 약 80%가 아름답지 못한 팔자를 배정 받아 살아가게 되어 있군요. 너나 할 것 없이 아름다운 사주 팔자를 배정받고자 하나 이미 이세상에 나올 때 운명적으로 결정되여 나온 것이며 살다보니 힘들고 어렵고 하여 왠가? 하여도 하여도 잘 되지 않아 알아보고자 하여 철학관을 찾고논내와 같이 자신을 알아보고자 깊이 빠져들다 보면 역술가가 되어 보기도 하지요. 감히 자신의 팔자를 알지 못하고 남의 팔자를 탓하고 있는 논내도 그러하거니와 아무턴 팔자를 떡 주무르듯 살아가다 보니 아니 좋은 팔자를 타고나지 못하여 어렵게 살아가다 보니 내마음 짚어 남의 마음을 알다고 하듯이 아름답지 못한 팔자보다 좋은 팔자들 타고나길 원하는 입장이 된겨. 그러나 가슴 아프게도 배부르고 등 따뜻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모두 자기 잘나서 살아가는 줄 알고 하느님(역)을 무시하고 철학관을 찾는 분들 대다수가 어렵고 힘든 팔자를 타고나서 고생 끝에 철학관을 찾으니 논내는 맨날 가슴아픈 사연들만 이야기하여야 하니 이또한 고통이 아닐 수가 없구먼요. 이러한 연유로 가급적 좋은 팔자들을 만나 희망주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많이 하여 주어 누이 좋고 논내 좋게 살아 가고파 현데 밝은 태양님이 우저고 저쩌고 논내님 미!~~~오 카는겨. 으!~~~~아 억울혀! 분혀! 앙앙 앙 ^^ 정말 혼잡스럽구먼요. 이 사주는 병중하고 약없는 사주로서 상관 제살격사주인겨. 즉 다시 말하여 하나도 버릴것도 없고 버릴 수도 없는 팔자로 관살이 혼잡하고 많아 식상으로 제살을 하여야 하는데 중간에 사화 병화가 통관을 시키고 있으니 병중하고 약이 없는 사주가 되어 분겨 신강 신약을 논할 입장이 아닌겨. 글고 상관제살이면 상관 제살로 하나면 하나지 년간에 을목은 또 무엇하려 있어가지고 격도 살리지도 못하고 식상혼잡에 관살혼잡에 또 재는 있어 가지고 통관시켜 분겨. 격이나 용이나 사주나 모두 간결하여야 정신기가 맑아 하나의 뜻을 세워 청하게 살아갈 것인데. 도무지 청한 구석이란 하나도 없어 아니 사주 감정을 하는 논내 까지도 정신 혼란 스러운겨. 아니 글도 글치! 이것이면 이것저것이면 저것 하나 분명하여야 한겨. 여성에서 재일 기한다는 상관격을 타고 나서 관살혼잡에 인수가 없으니 식상 혼잡은 물건너 간것이고 관살이 많아 식상 제살하고자 하는데 재가 있어 유통시켜 버리니 관살혼잡 하나 제대로 제하지 못하고 정말 혼란스럽고 혼란스러운 팔자를 논내보고 우짜라는겨. 으!~~아 태양이~~~~미오! 앙앙앙 ^^ 팔자 생긴데로 살아 가셔야 할 팔자인겨. 상관생재격이니 미용업이 맞구먼요. 을목이 머리카락이고 토 지저분한 것을 목으로 다듬어야 혀니 여성으로 재일 안성 맞춤인겨. 계수일간에 잔머리에 대가로 청하지 못하니 재탐은 하고 관살혼잡에 생활이 안정이 되질 못하고 상관격이니 한성깔하고 에고 몰것다 갑신대운쯤이나 편히 살아갈 것 같은데 철들자 염라대왕이 불러가게 생겼구먼요. 에고 논내 오십세살 이제 철들라 하니 좋은 청춘 다지나가 불고 에고야 논내는 산전 수전 다 겪고 남은 인생이나마 철들어 즐겁게 살고자 혀나 이 아줌씨 청춘이 구말리 같은데 어느 세월에 늙자고 현 것도 마음대로 되질 않는단 말씀야!^^ 글탐 갑신년부터 조금 좋아지겠다 그말이 되는데 임오 계미 혼란스럽구먼요. 이 사주 상관 제살을 하고자 하면 제대로 혀든가 상관 생재를 하고자 하면 상관 생재를 제대로 혀든가 관인상생하여 남편 덕에 편히 살던가 말든가 혀야지 여명이 관살이 혼잡이니 가정이 안정이 되리 않죠 식상혼잡이니 부지런히 일하여 재를 맹글고 나면 관에 다 빼앗기죠. 상관 제살 한다꼬 상관격 성실 더럽다고 한방 얻어터지죠. 합다하니 얻어 텨져도 남자 없이 하루도 못살죠. 에고야 내돈 주고 빰 맞고 죽자고 일해야 하고... 에고 몰것다 논내 팔자 걱정 혀야지 지금 누구팔자 걱정 하고 있남요.^^ 임오년에 재를 보니 일하지 않고 겁재 겁탈현겨 올해 축인오 재로 인하여 상관 재 관 구설수 혼잡스럽고 병오월이나 되면 쪼매 손에 쥔다고 혀나 정미월 풍파요 갑신월 새로운 일 찾아 나서고 정미년 혼란스럽고 갑신년부터 다소 안정 취하나 결국 그나물에 그밥인겨. 무계합이 풀리면 무엇하나요 계미년에 다시 합하다는데 축오 원진살에 깨고 부수고 미워하고 다투고 원망하고 잘못하면 무계합을 풀려고 하다 병원이나 실려 가지 않을지!...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