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癸 戊 辛 戊 (坤命) 亥 戌 酉 戌 45세 63 53 43 33 23 13 3 甲 乙 丙 丁 戊 己 庚 寅 卯 辰 巳 午 未 申 위의 사주는 올해로 45세가 되는 여성의 사주입니다. 실제로 만나보았는데 나이가 30밖에 안된 저로서도 마음이 동할 정도로 상당한 미인입니다. 딸아이를 하나 낳고, 그 아이가 5세 되던 해에 신이 내려서 빙의 현상이 일어났고, 그로 인하여 남편과는 이별을 하였지만 재혼은 아직 하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남편은 이미 여성이 있고요. 건강은 위가 자주 병이 잦다라고 본인의 얘기로 그렇게 말하고, 그러나 그에 반해서 피부는 20세보다도 더 젊습니다. 신은 젊어서 왔지만 이제는 신도 다 떠버려서 제가 명리학 공부를 하고 있는 중에 우연히 도반으로서 만난 여성입니다. 중요한 것은 조상궁의 자리나 부모의 자리, 일지의 배우자, 자식의 자리를 보아도 모두 간여지동으로 동일한데 위의 사주를 보고도 비록 비견과 상관이 년주와 월주에 뿌리를 내렸다고 훌륭한 가문의 자손이라고할 수가 있는지요? 가르쳐주십시오. 답변) 癸 戊 辛 戊 (坤命) <-------> 癸 戊 丁 乙 亥 戌 酉 戌 45세 <-------> 亥 辰 巳 卯 63 53 43 33 23 13 3 甲 乙 丙 丁 戊 己 庚 寅 卯 辰 巳 午 未 申 간여 지동이라!...흠흠흠!!! 이미 다른분들이 명확한 답변을 다 하셨기에 특별히 혀 드릴 야그도 없지만 그래도 쪼매 보충 설명을 혀 드린다면...^^ 이 세상에 백이 없다 카는 것은 하느님이 맹글어 분 것이다 논내가 줄창 줄줄창 혀 드린 것이며 이는 즉 간여지동이 좋은것인가 라고 혔을 때 단정적으로 좋다 라고 혈 수도 없다 혀야 될 것이구먼요. 그러나 또 한 생각을 바꾸어 볼 필요는 있다 요말씀야! 무엇인고 현다면 약방에 감초가 빠질 수가 없지 않는감요. ^^ 논내의 사주 庚寅 己卯 壬戌 甲辰 요!~ 사주는 모댈 치고는 아주 멋쟁이 모댈이구먼요. 왠가? 논내를 야그 혀자면 세 번째 자리현 임술 즉 임술이 논낸겨. 논내 판토피를 왜" 줄창 줄줄창 마신가혐, 즉 개두 극각 요런 단어 하나가 평생을 걸쳐 판토피를 줄창 줄줄창 마시게 혀구먼요.왠가? 논내는 기호 부호상으로 임수라 카는구먼요. 임수가 술토 즉 가을 바위 위에 쪼맨 웅덩이! 웅덩이... 속에 고여 있는 물인겨. 좀더 구체적으로 적라하게 표현을 현다면 기토 술토 진토 강원도 깊고 깊은 산 골짜기에 갑목 을목 진토 인목 나무가 빽빽한겨. 아니 그 많고 많은 나무들이 작은 진토 웅뎅이에서 밝은 물이 쪼매 흘러 나오는데 그도 경금이란 것이 하나 받쳐주긴 현겨. 아니 논내의 마음은 시원하게 콸콸콸 용솟음쳐서 꼴짜기 꼴짜기 돌아 돌아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도 한번 맹글어 보고 거울같이 맑은 물에 송사리 같이 작은 물고기들이 헤염치고 등산객들이 한모금 마시기도 혀고 발도 당구고 목욕도 혀고 글먼 얼매나 좋은감요. 논내 마음은 콸콸콸 시원하게 흘러내리다 깊은 웅뎅이에 잠시 쉬면서 두루 두루 산천도 둘러보고 혀고푼겨. 그런데 나무들이 다 빨아 간겨. 그러니 인묘진 나무 산에 넘넘 많아도 좋은 것이 아니구먼요. 임수 아래로 아래로 흘러 흘러가야 현데 아니 우째 된 판인지 판토피 묵어 감시롱 나무 타고 올라 다니기 바쁘니 이거 영 죽을 맛이구먼요.^^ 그래서 논내는 생각을 혔구먼요. 아!~~ 우야다 임자로 태어나질 못하고 임술로 태어나 허리가 똥깡 짤려 가지고시리 논내 맨날 허리 아포 혐감요. 글고 수를 관장하는 신장 방광 약하여 조금의 무게를 느끼면 완존 왕 스트레스 담배 피우고 싶은데 피우지 못하는 정도의 왕 스트레스로 머리 속에 화장실! 화장실... 오직 그 생각밖에 들지 않는단 말씀야 그러니 남들보다 화장실 2배는 다녀야 현겨. 그러니 논내는 항상 청결하구먼요^^ 글고 아주 신경이 예민혀서 쉬!~~혀고자 현데 주위에 누가 보고 있는 것 같으면 절대로! 절대로... 아무 데서나 한쪽 다리 들고 쉬하질 못하는겨. 그러니 큰 것 보는 것도 아님시롱 점잔케 화장실 문을 열고 들어가 편히 앉아서 볼일 본겨. ^^ 이런 논내 생각에 아마 12살에도 밤에 쉬를 현 기억이 있구먼요. 그런데 나이들어 노린내 나는 논내가 잠을 자면서 쉬하면 우짜노 이것이 재일 걱정인겨. 으!~~~아 ^^ 참참참! 글고 경금이 인묘진 동방 목방에 역극 반극을 받다보니 금이약한겨 금이 무엇인감요? 기관지 폐 장등이 되구먼요. 그래서 논내 어릴 때부터 누런코가 주렁주렁 달려 있었고 코를 너무 풀어 코안이 헐고 암턴 논내 을유대운 들어오기까지 감기 달고 살았구먼요. 乙酉大運이 언제냐구요? 올해부터인겨.^^ 올 입춘부터 인겨. 캬캬캬!~~~^^ 기관지 감기 52년만에 이별현겨.^^ 글고 장이 나빠 아니 방구는 왜 골코롬 잘 나온겨. 아무턴 뱃속에 무엇이든 넣고 있는 것을 재일 싫어 하구먼요. 깔끔한 것을 좋아하나벼.^^ 글고 언젠가 벽오동님이 서방님과 함께 42.25Km라 혔나 우쨌나 현 마라톤 참가하였다 하구먼요. 논내 숨이 가파 글코롬 뛰질 못하구먼요. 아마 십분도 못 뛰고 말것을요. 아마 젊은 청춘이니 근가 혀겠지만 암턴!... 요쯤 혔음 이제 간지동의 의미를 아실겨 아실 것이구먼요. 논내가 앞에서도 야글 혔지만 이 세상에 백이 없다 혔듯이 이것이 좋을 수도 있고 저것이 좋을 수도 있구먼요. 근데... 문제는 님이 지금 올리신 그런 사주는 아닌겨. 논내가 옆에 올려놓았듯이 임술보다 임자가 좋다는 것은 논내가 더 이상 줄창 줄줄창 야그 하지 않아도 잘 아실것이구먼요. 우째!~~~님은 하나만 생각하고 둘은 생각을 하니 하시는감요! 생각을 혀봐요 생각을 아니 사주 팔자에 임자만 있남요?^^ 아니 이 세상에 논내 혼자인감요. 할아부지도 있을 것이고 아부지도 있고 자식도 있지 않남 요? 아니 논내가 함 읇어 본겨^^ 자 간단히 현겨 안개님도 계시고...화풍정님도 계시고, 경동님도 계시고 흰손님도 계시고 아!~~~고만 혀라고 혐감요 다 알겠다구요.^^ 이 사주팔자는 자기 주변 사람이 다 나와 있구먼요. 근데 님이 개두극각에 별볼일 없는 것이 좋은감요?^^ 조상이 록이면 조상이 죽여주구먼요 아버지가 록이면 아버지 죽여 주구먼요. 자신이 록이면 한가닥 현겨. 자식이 록이면 한가닥 현겨. 님은 아니 조상도 부모도 자신도 자식도 개둔가 극각인가 혀서 별 볼일 없는 것이 좋은감요.^^ 내 운이 좋아지면 당연히 내가 좋은 여건에 가서 살아가게 되지 않남요. 내가 운이 나쁘면 내가 나쁜 환경에서 살아가게 되지 않남요! 즉그사람 사주 팔자 좋으면 주위 환경이 사주 팔자에 나오는 것이 아닌감요. 아니 임수만 있으면 된감요. 년은 조상이니 년에 정인이 있어야 현 것이 아닌감요. 월은 재가되니 정재가 있어야 혀지 않남요. 시는 자식이 되니 정관이 있어야 혀지 않남요. 이런식으로 논내 야그 현겨 님이 올린 사주같은 록을 야그한 것이 아닌겨. 아!~~또 질문 올지 모르니 미리 야그 혀 두어야지...아부지가 왜 정재냐구 정인이 우째 조상이냐구 혀기 없기요. 편인이 조상이면 조상 친구는 누군감요. 할아버지에 동생은 누구인감요. 편재 아부지의 동생은 무엇인감요. 아부지의 동생은 정재인겨. 논내는 임순겨 임수의 형제는 무엇인감요. 계수인겨 계수는 형도 되고 동생도 된겨. 논내가 노파심에 신경이 아주 예민하다니깐요.^^ 논내가 10년 지하도에서 천상으로 갈라꼬 을유대운으로 들어 온겨 논내 52년간 줄창 줄줄창 앞에 나렬한 내용등이 호전되고 있구먼요. 모다 끼리 끼리 끼리 사주팔자에 다 나온다 혔구먼요. 논내 좋은 환경에 산다면 분면 바부들의 모임 순수 이마당도 함께 지하도에서 천상으로 가리라 논내는 보고 있구먼요. 맞나요? 맞을겨!^^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