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님 답변

작성자顯哲|작성시간22.07.14|조회수13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철현님.
미웁죠. 하지만 어떻합니까.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이런 질문 드리면 공부를 어떻게 했질래 이런 질문 드리나 하실지 몰라도. 선생님 학풍에 매료돼서 이전에 알고 있는 상식을 재정립하는 중이라고 생각하세요.

상관격 !
상관격이 상당한 비중을 두고 명리서에서 다루니 어찌 궁금하지 않겠읍니다.
木火 상관격, 火土 상관격, 土金상관격, 金水 상관격, 水木상관격등 이들 상관격에 관성을 보면 위화백단이다라고 하는데. 모두 적용되는 지요.? 남자와 여자의 치이는 있는 지요. ?

또. 식신격에 식신이 많아 상관격이라고 칭하는데 이도 상관격과 동일하게 취급해 관성운은 해로로운지요.
金水 상관격에 관을 좋아하는 것은 알고 있읍니다.
그러나 조금씩 다르다고 알고 있는데. 확실한 자문 부탁드립니다.
예를 들어주시면 좋지만 안 그러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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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상관격 !
상관격이 상당한 비중을 두고 명리서에서 다루니 어찌 궁금하지 않겠읍니다.
木火 상관격, 火土 상관격, 土金상관격, 金水 상관격, 水木상관격등 이들 상관격에 관성을 보면 위화백단이다라고 하는데. 모두 적용되는 지요.? 남자와 여자의 치이는 있는 지요. ?

답변▶ 님께서 아주 기초적인 질문을 하기가 쪼매 머라고 말하나요?... 역학을 그래도 나름대로 공부한다고 하였던 입장으로 아주 기본이 되는 기초부분을 여쭈어 보시기가 쪼매 숙스럽다. 챙피하다. 역의 기본도 몰먼서 지금까지 역술한답네!..
그런 말씀인 것 같은데 사실 논내도 백% 다 알지 못하는 겨.

역은 전부가 각각이 다른 각개론으로 기초가 되는 최소기본을 가지고 하나 하나 짜 맞추어 가는 퍼즐과 같은 학문으로서 모두 다 알고 잘 맞으면 모든 사람이 푼 사주가 모두 같이 나와야 하나 하나의 사주를 가지고 수많은 사람들이 각각이 다른 해석하고 하지요.

사실 논내도 아리숑현겨. 아무리 생각하여 보고 또 하여 보아도 학문이나 학술이라는 것이 누구나 공감하고 인정할 수가 있어야 하는 것이 정론이나 우째! 역학은 수 십 년씩이나 혔다는 대가님들의 학술토론을 보면 정말 아이러니!~ 아리숑현겨^*^

초보들의 토론이라면 누가 보드라도 맞죠! 아직 연조가 짧으니 혈 수가 있는데...몇 십년을 현 사람들이 한 사주를 놓고 수십가지 다른 이론이 나온다. 캬!~ 죽이잔여^*^과연 이 학문이 학문으로서의 가치가 있는야 하는겨. 몰러!~논내도 아리숑현겨. 누가 아는 사람 있음 논내에게 쪼매 갈켜주!~~

이는 아주 대단한 문제인겨. 누구나 공감을 할 수가 있어야 학문으로 가치가 있는겨. 사실 그런데... 이렇게 한 사주로 각각이 다른 해석이 나온다면 한 사주를 가지고 철학관을 찾을 때마다 다른 해석이 나온다면 역학을 하지 않은 사람이 틀리는 것은 50%이나 역술 몇 십년 하고 각각 다른 이론이 나오면 정답은 그 속에 하나 일뿐 수 십 가지가 되질 않는 겨.

글탐 100명에게 물어보면 답은 한사람만 맞고 다른 99명은 틀렸다고 보아 이것이 학문으로 진정한 가치가 있는 것인가 하는 것이다. 이러한 학문의 근본 뿌리부터가 아리까리한 학문으로서 님이 질문한 내용하나가 아리까리 혀다고 하여 특별한 것은 아니다 말이 되나 몰것다.^*^

상관에 관하여 질문을 하셨으니 일단 답이 맞는가 몰지만 답을 드려야죠. 책에서는 특별히 상관에 관하여 다루고 있으나 상관만이 특별한 것이 아니며 각 오행의 모두 같은 이치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책대로 하자면 누구나 같은 말씀을 하시리라 봅니다. 사실 논내도 道라는 것을 알기 전에는 고전에서 밝히고 있듯이 상관은 아주 나쁜 0이다라고 생각을 하였죠. ^*^
왠가? 상관이니깐. 말이 되려나???

오행은 전부다 모두 똑 같은 입장이며 논내의 입장에서 생각을 하여 볼 때 과거 그 당시 그 시절에는 출세하는 길이란 오직 공무원 관직에 나가는 길이 최고의 출세의 길이며 특히 과거에는 상관 오륜 주자 십회 사대주의 봉건주의 남존여비

사상이 주를 이루고 있었기에 상관이란 왕을 능멸하고 상사를 능멸하고 윗사람을 능멸하고 상관은 깨고 부수며 암턴 좋지 못한 오행으로 재일 나쁜 오행으로 취급받지 않았겠는가 하는 것이며 탐관오리를 겁주는 임꺽정 같은 무리 요즘 같으

면 신문사 신문기자 등등 암턴 지금도 정부에서 언론이라는 것은 마음대로 하질 못하고 있음며 이번에 노무현 장관이 우짜고 저짜고 하는 바람에 급부상 인기를 얻고 있을 정돈겨.

벼슬이 높으면 높은 만큼 상관이 무서운겨. 상관은 고급공무원에 있어서는 염라대왕인겨. 꼭 벼슬을 하지 않아도 인기를많이 얻어 유명세를 타고 있게 됨 이 세상에서 재일 무서운 것이 상관인겨, 즉 언론인겨, 신문인겨, 메스컴인겨, 주간지 잡지사 신문기자 인겨.

그러니 우리 道學을 하는 역자는 중용을 먼저 깨닫고 중용의 학문에 접근을 하여야 하리라 보는겨. 편인을 한번 볼까요? 상관의 할배쭘 되지요 년에 편인이 있게 되면 편인은 식상 즉 모든 동식물의 뿌리 근을 죽여 버리는 화학비료와 같은

것이기에 초년에 편인이 있으면 고향산천 등지고 타향살이를 하여야 합니다. 왠가? 고향이 황무지가 되었으니 먹을 것이 없지요 그러니 타향타도로 이주하여 새로운 생활 터전을 마련하여야 하니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지요.

편인은 도식으로 굶어 죽게 만들지 않으면 묵고 놀게 만들고 일을 하지 못하게 하고 눈치나 살피면 도심이 생기죠 재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없어서는 절대로 되지 않는 돈이죠 돈은 어디서 생겨나나요 즉 일을 하므로 생겨나고 재의 뿌리

인 식상을 편인이 극하니 돈 없는 거지 재가 무엇인가요 아버지 씨부모 하극상 역생생 역극이란 말을 들어 보셨는가 몰러!? 논내는 반생 반극도 아는데...^*^

돈이 없으니 공부 무엇으로 하나요? 학비 월사금 무엇으로 내나요? 인수가 많음 공부를 잘하나요? 재가 없는 공부 할 수가 없으니 돈 없고 묵고 살기 바쁜데 어느 천년에 공부하나요?

여성에 편인은 식상 자식을 극하니 자식에 정이 없으며 무정냉정 비정 내가 낳은 자식도 함께 지내면 잘 자라지 못하니 다른 사람이 양육을 하여야 하며 편인 극단 이기주의 왠가? 식상을 극하니 남에게 주는 것이 없는데 누가 좋아하고 가까히 오나요 혼자 외롭고 고독하고 쓸쓸히 살아가는 역술가 많이 생각들 하세요?

이 세상에서 논내를 따라올 극단 이기주의자는 없다고 보는겨. 왠가? 논내의 십년 세월은 오직 역학 하나로 아무 것도 하지를 않았다는 증거로 오늘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겨. 모두를 극하고 오직 상상불허의 10년 편인이 역 하나만을 허용하

므로 오늘이 있는겨. 잡된다. 잡념이 많다. 생각이 많다. 걱정이 많다. 이는 모두 욕심이며 남에게 배풀지 못하므로 근심걱정일 수도 있지 안는가요. 죽고 삶을 고뇌까지도 초월하지 않고는 논내의 오늘이 없는겨.

편인하나로 고향을 떠나 의식주 궁핍에 극단 이기주의에 편에 지우친 생각 식상을 극하여 인을 극하는 재를 역극하며 자식을 씨부모를 돈을 남편의 어머니 씨어머니를 어렵게 하여 남편의 기를 꺾으며 에구!~ 이제 고만 혀야 겠구먼.

이제 이해를 하여 주시기 바람니다. 오행은 역생 역극 반생 반극이 있으며 오행은 돌고 돌아 이것이 좋고 저것이 나쁜 것이 아니며 있는 것이 없는 것이며 없는 것이 있는 것으로.... 간단히 태양님! 아닌겨로 할 수 있으나 잔소리 많은겨^*^

金水 상관이 목이 없이 좋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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