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령님이 오셔야 하는지 명확하게 이야기 하고

작성자顯哲|작성시간22.07.14|조회수34 목록 댓글 0



-------------坤(5)---------------------------------------------------坤(2)

----巽(1)------地(7)------ 離(9)---------------------------巽(7)-------------------離(9)

艮(8)-------------------------兌(3)------------------艮(8)-------------(6,1)--------------兌(4)

-----坎(4)------天(2)------震(6)----------------------------坎(3)------------------震(5)

---------------乾(10)-------------------------------------------------乾(10)

< 정역8괘 >------------------------------------------- <황극역(용담8괘) >



 

 

문왕8괘는 중앙수 5를 중심으로 弓乙이 규칙적으로 배치되어 있고

 

(1 2 3, 4 5 6, 7 8 9 순서가 궁을의 모습을 띰),

 

황극역 역시 중앙 1,6을 중심으로 2 3 4, 5 6 7, 8 9 10으로

 

弓乙이 규칙적으로 배치되어 있어서

 

弓弓乙乙의 후천도수가 숨겨져 있음을 알 수 있다

 

 하도는 좌선으로 상생을 나타내고 있으며,

 

낙서는 우선으로 상극을 나타내고 있고

 

황극역은 오행 상생(8수 형상이 좌로 45도 기울음.

 

2 7남방 화생5 10, 5 10북방 토생 9 4,

 

9 4 서방 금생 1 6중앙수, 1 6중앙 수생 3 8, 3 8 동방

 

목생 7 2)과 상극(8수 형상이 우로 45도 기울음.

 

5 10북방 토극 1 6, 중앙 1 6수극 7 2,

 

남방 7 2화극 9 4, 서방 9 4금극 3 8, 동방 3 8목극 5 10)

 

모두 나타내고 있으나,

 

정역8괘의 수는 마주보는 수끼리 대대작용은 있으나

 

나란히 있는 두 수끼리 상관관계가 없어

 

상생 상극관계를 형성하고 있지 않다.  





-------------------------午
--------------巳-------9 離火------未
---------辰----4巽風---------2坤地---申
--------卯----3震雷-----5土-----7兌澤----酉
-----------寅---8艮山---------6乾天---戌
--------------丑------1 坎水-----亥
-------------------------子



둥근 원을 사각으로 쫙 펴 놓으니 9궁도가 되였네요 9성학

 
-----------------巳------------午---------------未
--------辰----4巽風---------9는 離火-------2坤地----申
--------卯----3震雷-----------5土-----------7兌澤----酉
--------寅-----8艮山---------1 坎水----------6乾天---戌
----------------丑---------------子--------------亥



복희 8괘도 각각 상하좌우 합이 9가 된다 미완성이 된다


-------------------1乾天
------------2兌澤---------5巽風
----------3離火-----토------6坎水
-----------4震雷----------7艮山
-------------------8坤地

 

 

 

第四五象 戊申 坎下艮上 蒙 산수몽 (山水蒙) 4

제사오상 무신 감하간상 몽 산수몽 (山水蒙) 4

 

讖曰:有客西來 至東而止

참왈:유객서래 지동이지

 

   木火金水 洗此大恥

       목화금수 세차대치

 

頌曰:炎運宏開世界同 金烏隱匿白洋中

송왈:염운굉개세계동 금오은닉백양중

 

   從此不敢稱雄長 兵氣全消運已終

       종차불감칭웅장 병기전소운이종

 

註曰:此象于太平之世復見兵戎,當在海洋之上,自此之後,更臻盛世矣。

주왈:차상우태평지세부견병융,당재해양지상,자차지후,경진성세의。

 

 

 

제45번째 코끼리 무신 문턱의 아래의 간괘 상에 덮어 씌운다

조짐이 말한다 :손님이 서쪽에 오고 내지 둥은 그러나 그친다

나무의 불의 진수이가 이 대 수치를 씻다

 

송이 말한다 :염증은 훙을 세계를 열어 운반하여 같고 태양이 백양중을 은닉한다

여기부터 자칭 영웅이 되어 길어 병사의 기체는 완전하여 소실되어 운반하여 이미 끝난다

 

주가 말한다 :이 코끼리는 태평한 세계에서 다시 무기와 군대를 보고, 담당하여 해양 상에서, 지금부터 후, 더욱 태평 성대를 도달한다.

 

 

산수몽 (山水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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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산수몽 (山水蒙)

위의 괘는 산[山]이고, 아래 괘는 물[水]이다. 몽(蒙)은 어리다. 어리석다라는 뜻이다. 시작의 상(象)이며 교육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래서 교육과 연관된 몽(蒙)자를 괘의 이름으로 하였고, 계몽(啓蒙)이라는 말이 또한 여기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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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은 꿈을 뜻하므로 현실보다 이상에 지우침을 의미한다 대기만성 된다는 생각으로 착실히 노력해 가면 성공할 것이나 조급하게 처리하면 실폐한다

 

임상결과: 예술적인 에너지를 가진 사람한테는 기발한 상상력이 많다 그러나 ㅇ리상의 평범한 생활에서는 현실과 동 떨어진 생각을 하는 경향이 많고 대단한 기의세계 내지 예술적 dsl 이상이 크다 대기만성 형이고 산수몽이 2개 겹치면 바람으로 변한다 의외로 종교인도 생각지도 못하는 대단하다 경지의 도를 닦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봤음

 

76산수몽: 어리고 어리석은 상태 물이 산을 만나 갈 길을 잃은 격으로 스승을만나 지도를 받아야 한다

 

 

 

PS:

 

 

S:

 

 

 

https://www.youtube.com/watch?v=igmxd-kQnS4 남북전쟁에 관련 기사
 
 
ICBM 발사한 '괴물 트럭' 북한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뉴스.zip / MBC뉴스]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t6kMmgw7Hrk 성철스님 나는 지옥간다


 
성철 스님보다 더 또라이 한사람 우짜고 저짜고 해 볼 까 하네요
 

철현이 맛이 살짝 가게 된것은 사실 하느님이 때문이 아니고 승철스님 때문도 아니고 바로 이양반 때문에 철현이 맛이 살짝
 
 
가서 사람 못 쓰게 만들어 버린것이네요
 
 
아 참참참!!! 아래 이 동영상 철현이 매일 줄줄창 올려 드리고 있는데 잼나게 잘들 보고 계시는가 모르겠네요

 

 

정역과 산책 20강 십오일언十五一言10 - YouTube

 

 

 

 

 

 

미국 CIA, 70년째 숨긴 비밀 지도 처음으로 공개 | 해독 완성 후 한국에게 충격과 경악 | 한국, 혼자서 동북아를 어떻게 하드캐리했는지? [해외반응]

 

 

https://www.youtube.com/watch?v=_38fqrv0mos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 절반도 못 본다 하느님도 눈으로 볼 수 없다 바이르스를 눈으로 볼 수 없다는 것이 그 증거다

 

아니 지금 구 석기시대에 살고 있지 않다 과학이란 이기가 있기에 모두 눈으로 보고 확인하여

인정하려고 한다 아무리 먼 곳에 있는 것도 아무리 작은 것도 눈으로 확인 가능한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니 모두 눈으로 확인이 되어야 믿으려 한다 아니 당연한 것을 이야기 꺼리라고

 

그런데 철현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운운하고 있다 그러니 철현은 정신 이상자던가

미친자이다 없는 천당과 지옥 이야기 하는 것이나 머가 다른가 아무튼 없는 하느님을 믿고

우짜고 저짜고 하고 있으니 맛이 가도 한참 간 것이다

 

그런데 성인인 공자님이 하느님을 운운하고 재갈량이 하느님을 운운하고 유백온이 하느님을 운운하고 지금 철현이 매일 올리고 있는 추배도에서도 하느님을 운운하고 격암 남사고님이 하느님을 운운하고 원효대사 하느님 운운하고 김일부 선생이 하느님을 운운하고 정감록 하느님을 운운하고 성철스님도 하느님 운운하네요

 

철현은 하느님 본 적 없네요 만난적도 없네요 그런데 우째서 정신이 뺑 돌아 버렸는가 하는 것으로 보지도 못하고 만나지도 못한 하느님을 믿는 정신 병자 정말 팔푼인겨 그쵸

그런데 앞에 나열한 수 많은 선각자님들이 한 말은 믿어야 하잔는감요

 

하느님은 보질 못했지만 만나 보질 못했지만 앞에 나렬한 분들은 철현 수준이 아니잔는감요

그런 분들이 한결같이 하느님 아부지 하는구먼요 앞에 나열한 분들이 하시는 말씀은 믿을 수

있지 않느냐 하는것이네요

 

다시 말을 바꾸면 철현이 정신이상자라면 앞에 나열한 이 모두가 정신 병자란 말이 되네요

눈으로 보지 못한 만나 보지 못한 하느님을 믿는 것이 아닌 앞에 나렬한 이 모던 분들의

말씀을 믿는구먼요 사람이 사람 말을 못 믿는다면 말이 되나요 안되나요?

 

 

 

[격암 남사고 선생은]

 

 

 

“모든 종교가 도의 맥이 단절되어 인간 구원의 능력을 완전히 상실하게 되리라는 것을 다음과 같이 환히 내다보았다

 

 

 

하늘이 전해 준 도덕이 잊혀지고 없어지는 세상에 동서의 도와 교가 신선세상에서 만나리라

 

말세를 당하여 유교 불교 선도에 어지러이 물 들으니 진정한 도는 길이 없고 문장은 쓸모없는 세상이라

 

 

 

공자와 맹자의 가르침을 읽는 선비라 칭하는 자는 보고도 깨닫지 못하는 쓸모없는 인간이라

 

아미타불을 염불하는 도승님 네들 말세를 당하여 어지럽게 물들어 진도(眞道)를 잃었으니

 

 

 

염불은 많이 외우나 다 소용 없는 때로다 미륵불이 출세하나 어떤 인간이 깨닫는가?

 

스스로 선도라 칭하여 주문을 외는 자는 때가 이르렀으나 이를 알지 못하니 한탄스럽기 그지 없도다“.

 

 

 

"남사고 선생은 왜 이런 말을 남겼을까요? 결국 천택지인이 장 밖에서 나와야 한다는 말씀을 하시는 것이며 ".

 

 

 

 

 

이 세상은 음양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음양은 하나에서 나왔다

 

그 하나는 무극에서 나왔다

 

 

 

음양은 사상을 낳고 사상은 팔괘를 낳고 팔괘는 32를 낳고 32는 64를 낳고 64 /4096를 낳고 4096은 또 우ᄍᆞ고 저ᄍᆞ고 이 세상 모두를 낳아 10거를 낳고

 

 

 

10거는 천지인 이므로 완벽한 사람을 낳고 땅도 낳고 하늘도 낳았다 말이된겨 10거를 압축하며 64괘가 되고 64괘는 팔괘가 되고 팔괘는 사상이 되고 사상은 음양이되고 그 음양은 하나가 되고 하나는 그 무극에서 나왔다무극과 하나는 역시 음양이다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음양이므로 이세상 모두는 무극에서 모두 나온 것이다 이세상 모두가 무극에서 나왔듯이 무극에는 이세상 모두가 있다 음양인 무극에 이 세상 모두가 있듯이 이 세상 모두는 없는 것과 같은 것이다

 

 

 

고로 없다는 하느님은 있는 것이고 있다는 이 세상 모두는 없는 것이다 여기에 있는 것은 없는 것이며 없는 것은 있는 것으로 오직 하느님 천지인 논리만 있는 것이다

 

 

 

시간이란 원래가 없는 것이다 지나간 시간은 지나가 버렸기에 없고 현재는 변하고 있으니 현재가 어디 있는가 순간을 점 찍어 순간이라 하는 것인가 없는 것이다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것이니 없는 것이다

 

 

 

큰 빌딩이 있다 이 모두는 아무것도 없는 맨땅에 철골 세맨트 골제를 세워 그곳에 벽 붙이고 유리 끼우도 만들어 진 것이기에 시간이 지나면 다시 다 허물어 맨 땅만 남는다

 

 

 

사람도 하느님이 흙에다 혼을 불어 넣어 만들었다 했다 사람이 죽으면 혼은 혼대로 가고 육은 다시 흙으로 돌아간다

 

 

 

고로 이세상 눈에 보이고 있는 모두 있는 것이 없는 것이며 없는 것은 있는 것이다 자동차도 철골에 타어어 붙이고 운전대 붙이고 등받이 안전판 붙여 만든 것으로 시간이 지나 녹쓸고 고물 되면 패차하여 이 지구상 있는 그 무엇도 있는 것이 없는 것이다

 

 

 

그에 반해 하느님의 무형의 세계를 한번 보자 있는 것이 없는 것이고 없는 것은 있는 것으로 눈에 보이지 않아 없다는 하느님은 있는 것이며 있다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없는 것이다

 

 

 

이 세상은 모두 음양으로 되어 하나는 처음 하나도 없는 무극에서 나왔다 그 나온 무극속으로 다시 들어 가보며 하느님이 계신곳 없다는 곳은 이 세상과 마찬가지로 없다고 보는 그 곳도 이 현실 세계와 같이 모두 있다고 봐야 하는 것이 아닌가

 

 

 

음양으로 이 현실세계에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있듯이 무극속 그 속에도 지금 이 현실세계와 마찬가지로 모든 것이 있지않을까 철현이 죽지 않고 가 보지 않아 모르지만 음양이란 역학으로 비추어 본다면 있는 것은 없는것이요 없는 것은 있는 것이기에

 

 

 

또한 하도낙서 거북이 등 껍질에 나타난 것을 보고 누군가 우짜고 저짜고 용마도 등짝에 나타난 점들을 보고 누가 우짜고 저짜고 즉 다시 말하면 복희씨가 아무것도 없는데 문왕이 아무것도 없는데 우짜고 저짜고가 아니고 하느님이

 

 

 

세상을 밝히는 주역이 필요하니 하느님이 하도낙서도 보내고 용마도도 보낸 것이 지금 만들어 진 주역 음양 팔괘인것이고 모두 꿈에 현상이 나타나 우짜고 저짜고 그 들이 꿈에 나타나지 않은 것을 우ᄍᆞ고 저짜고 한 것이 아닌 모두 하느님이

 

 

 

사람들에게 일깨워 줘 모두 알게 되고 만들게 된 것이다 철현도 공자님 주역을 깨달았다 했지만 사실 하느님이 깨닫게 해 준 것이다 고로 하느님이 없는데 만나려 하는 사람보다 하느님이 계신데 만나려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좀더 스님들 기도하여 억지로 짜내 것 보다 있기에 만나기 더 쉽게 되고 수도 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상상 망상 허상 공상 우짜고 저짜고 

 

위 동영상이나 처음부터 끝까지 줄줄창 보시는 구먼요  왜 우리나라엔 정도령님이 오셔야 하는지 명확하게 이야기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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