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매도 시기는요
今年 39세의 美貌가 겸비된 보석 여인입니다.
일주가 辛金이라 보석처럼 아름답기도 하지만 실제로 庚辰年 乙酉月에 친구랑 동업으로 대형 귀금속상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직 자리가 잡히지 않아 투자대비 수익이 원활치 않으므로 갖고 있는 주식을 처분하여 경영에 투자하든지 타 용도로 사용하려고 하는데 주식을 어느 시기에 매도해야만 상한가로 향할 수 있을까요?
참고로
19세 辛酉년에 연애하여 동거하다가 23세 乙丑년에 딸 낳고 이혼.
24세 丙寅年에 현 남편과 만나 28세 庚午年에 결혼 .
남편은 6년전에 퇴직한 퇴직공무원. 별 직장 없이 지내다 辛巳年에 친척 직장에서 관리자로 있음.
남편사주
壬 寅. 乙巳. 乙亥. 丁丑
대운 41庚戌 31己酉 21戊申
坤 39세
癸卯 장성.천희.수옥.혈인
戊午 육해.천을.도화.탕화
辛丑 월살.귀문.원진.과숙.수옥
辛卯 장성.현침.음착.상문.천희.월덕합
空亡: 辰. 巳
辛巳年: 비견. 정관. 死. 驛馬
▼
64 54 44 34 24 14 4
乙 甲 癸 壬 辛 庚 己
丑 子 亥 戌 酉 申 未
♥ 辛金일간이 午月에 태어나 월지 장간에서 천간 투출이 없으므로 월지에서 격을 정하여 편관격.
편격은 역으로 제하여 간다라고 하였다. 火를 제하고자 水를 찾으니 년간에 癸水가 일지 丑중 장간 癸水에 통근하여 투출하여 癸水로 쓰고자 하나 월간 戊土와 戊癸合하여 火로 化하고나니 午火를 제하기에 부적당하다.
▶ 논내가 나이가 많아지면 자연 잔소리가 많아지는 법 인겨.
현소리 또 하고 또 하고 하는데...그래도 논내는 노파심에 자꾸 혀고 또 혀고 하는겨. 사실 논내는 술술 읽다 보면 통달하는 사주학의 저서가 광호에 나가고 난 연후로 기초부분을 다
시 재정립하여 저술하여 주었으면 좋겠다는 전화를 많이 받았다. 기초라!? 사실 역을 쪼매 한다는 사람이면 당연히 역의 기본이 되는 기초니 자연 모두 잘 알고 있는 것이지 않겠는가? 그러나 사실 몇 십 년씩 한 대가님들의 토론장에서 각기
다른 이론이 나온다. 왠가? 우째서!... 아니 몇십년을 하고나면 말 그대로 통달하여 같은 목소리가 나와야 한다. 그러나 사실 어떠한가? 각기 다른 해석이 나온다. 그리고 각자의 이론이 난무한다. 우째서!...
정말 이상 하잔여! 사법고시가 어려워서 말 그대로 고시다. 그러나 법이란 일정하게 정해진 법 테두리 속에서 법을 적용하여 가듯 역학도 일정한 법칙 내에서 이루어 졌기에 분명 일정한 법칙을 외우고 적용하면 한 목소리가 나와야 수학의 공식이 척척 맞아가듯이...
역은 우주학이며 자연학으로 자연을 기호 부호로 정립하여 기호 부호를 보고서 무형을 유형으로 돌출시켜 기를 감지하는 신의 학문이다. 쪼매 건방지다고 혀도 논내는 욜쿠롬 정의를 내리는겨.
왜? 각기 다른 해석이 나오는가? 적 자연 학이다 보니 기호 부호 속에서 각자가 깨닫게 된 부분들을 접목시켜 발전하여 온 과정에서 살이 많이 붙었다. 자평서 한 권에 다 있으나 도를 얻지 못하여 누더기 더덕더덕 붙어 수 백 권의 저서 속에 후학들은 혼란 속에 빠져버릴 수밖에 없다.
간단히 정리 하는겨. 논내는 술술 읽다보면 통달하는 사주학 2권 원고에 이미 밝힌바가 있다. 선학들의 이론에 직접 칼을 들고 싶지 않다고... 논내의 해설 속에 기초의 모든 것들이 뭍혀 나가고 있기에 충실하라는 말을 하고자 하는 것이며 기초
가 바로 정립되지 않고서는 정확한 이론이 성립되지 않는 다는 것도 주장하는 바이며 후일 논내가 저 세상 가고 난 후라도 지금 이 글들은 재 검정 받게 될 것이라 보고 있는겨^*^
고금을 통한 수 천권에 격국이라 정확히 밝히고 있으며 역술가라면 격국을 논하고 있다. 그러나 격국이 무엇인가를 밝혀논 저서는 지금까지 없으며 고서의 내용을 그대로 복사하여 기초 짜집기로 일관하며 머리말과 실제 내용 속에 알맹이가 없다.
그러기에 후학들이 논내에게 선생님 무슨 책이 좋습니까? 권할 만한 著書을 소개하여 주십시오 하여도 권해 드릴 책이 없으며 버릴 것도 없다라고 일관하여 왔으며 자평서 한권을 통달하면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는겨. 역서는 오직 자평서 한권인겨. 한권!
▶ 편격에 논내가 우선 찾는 것은 편격을 설하는 오행을 찾는 것이 아니며 억제하는 억부의 용을 찾고 있다는 것인겨. 꼭 명심하시길...
논내가 약 백 명의 사주를 해설하면서 격국의 해설에서 모두 억부의 논리 즉 제하여 가는 기법을 동원하고 있다는 것을 감지한 분은 한 차원 발전하신 분 인겨. 반복된 이야기나 바다에 유조선이 전복 되여 많은 양의 기름이 유출 되였을 때
기름을 걸러내는 방법이 좋은 것인지 아님 화학약품을 뿌려 중화시켜버리는 것이 좋은 것인지...님들이 상대성 부작용을 야그하며 반론을 펴신다면 우짤 수가 없고... 우리의 식수원에 걍! 정수 시설로 우리 시민이 묵고 살아가고 있는지 아님 화학 약품이 투여되어 중화시키고 있는지 님들이 상상하시길...
▶ 다시 돌아와서 癸水는 월간 戊土가 合하여 작용을 하지 못하고 년지 卯木과 시지 卯木이 월지 午火를 생하여 주고 있으며, 일간 辛金 시간 辛金은 일지 丑중 辛金에 통근하여 겨우 연명하고 있는 것을 卯木이 丑土를 극하니 즉 자불안석이라고 혀야 한다.
▶ 다시 사주전체를 돌아보면 무정한 엄마는 합다하여 자식을 돌볼 생각을 하지 않고 내가 누구자식이요 다리 밑에서 주어온 자식인가요? 맞조 맞조! 일지 편인을 깔고 앉아 있으니 주어온 자식이 맞조 맞조!^*^
이제 四柱八字가 아닌 四柱 六字가 되었다. 아이고 엄마!~ 오화 불바다에 목이 원수요 아부지가 원수요. 사랑병에 걸려버린 울 엄마가 원순겨. 火가 辛金을 녹이려 하니 丑土 일지 丑土 화개살 절간밥, 동냥밥 묵으며 살아가야 하는데...
그 꼴도 못 봐서 木剋土하고 木生火하니 우짜노 물! 물! 물! 없잔여. 파격인겨. 그래도 丑土 시원한 丑土를 의지하고 있는데...참참참!~~ 맞조 맞조! 논내가 강원도 영월군 상동에서 밑터진 辛金 솥에 午火 강한 불에 木 장작 戊癸合火 밑 빠진 솥이다.
▶ 이제 님들도 사주가 한방에 눈에 들어오시리라 보는겨. 맞나요? 사주만 놓고 연구하면 아리까리 현겨. 그러나 욜쿠롬 대입하여 보니 걍! 시원하게 한방에 보이잔여.^*^
▶ 총 정리 혀야 겠구만요. 火가 강한데 木이 病이 되고 강한 火를 剋하는 水가 없으며 일간이 약하니 土를 쓰고 火生土 土生金 하고자 하나 木이 막고 있다. 아이고 정말 복잡하네! 글먼 우짜라고?^*^
▶ 또 현말 또 한다. 논내 정말 논내는 잔소리 많으니 일찍 죽어야 혀는겨.^*^ 격국을 무시한 억부로 보자면 당연히 土를 用神하겠으나 논내는 절대로, 절대로 골코롬 혀서는 안된다 라고 수 천 번 반복 하는겨.
▶ 재일 먼저 해결하여야 하는 격국을 뒤로하고 일간을 생각하기 없기라 혔는겨. 이디오피아에서 남들 굶을 때 피죽이라도 먹고 있는 것과 미국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으로 한국에 취업을 하러 왔다고 혐 쉽게 이해 가실꺼구먼요.^*^
▶ 수가 없으면 자신이 차 用이다. 논내는 굶어 죽어도 이디오피아 국민 하지 않고 대한민국 국민 할꺼구먼요.^*^ 水가 없으니 자신이 용이다.
▶ 부모가 合多하니 그 자녀 合多 함이 유전자 적으로 합당하고 午중 丙丁火 관살혼잡에 파격이니 시집 두 번 가는 것이 이치에 맞고 甲戌 乙亥 丙子 丁丑 戊寅 己卯 남편 실직은 당연하며 庚辰 辛巳 壬午 癸未 좋은 운이나 壬戌大運 戌土가 변덕이 쪼매 있어 午戌合火로 가기도 혀고 안가기도 혀고 卯戌合火로 가기도 혀고 안가기도 혀고...^*^
▶ 辛巳년에 巳火가 지지로 따라 들어와 巳午합도 되기도 혀고 巳酉丑 三合 金局이 되어주기도 혀고 주식이라!? 이 정도면 님이 답을 다 찾았다고 보여 지네요. 맞나요? 庚寅 辛卯로
편재를 팍하니 팔아 불고 싶포!~ 혀잔여
▶ 재일 좋다면 일간이 왕하는 巳酉丑이 재일 좋고 다음은 壬辰 癸巳 金水가 왕하면 좋겠군요. 재에 관한한 金克木이 확실히 이루어지면 최고 좋겠다 생각이 들군요.^*^
[哲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