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태양 님이 남기신 글: 음력 : 1958년 06월 02일 평달 時 日 月 年 남편 己 丙 己 戊 亥 申 未 戌 丁 丙 乙 甲 癸 壬 辛 庚 卯 寅 丑 子 亥 戌 酉 申 77 67 57 47 37 27 17 7 현재 정축대운이면 천간에 비겁.겁재가 줄비하고 정임합하니 신랑님이 문제 있어 보이는데..이것이 확실하다고 단정하기가 힘듬니다... <--- 학술적으로 책에서 배운대로 답을 한다는 것이 상당히 어렵죠. 그래서 사주학은 실전과 학술이 겸비하여야 역학자라 할 수가 있지요. 논내는 줄창 줄줄창 혀는 야그 중에 10년 지하도에서 노땡을 하였다고 하였지요. 이로 인하여 논내는 처음 많은 사람들로 부터 길거리 술사라는 무시를 많이 당하였던 사람이나 논내는 그 누구와도 당당히 실력을 한번 겨루어 보고 싶어현 사람이였죠. 왠가? 역은 학으로 대학으로 진출을 하여야 역의 발전이 있다라고 학을 강조한 분들이 상당히 많았죠 논내는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것은 술업입니다. 학은 죽은 학문이며 술은 살아 있는 술업이죠. 논내는 길거리에서 10년을 공부하며 수 많은 다양한 사람을 감정하여 후일 많은 사람들이 선생님! 선생님이 전에 말씀하신것 하나도 틀리질 않았어요. 수없이 너무나 많아 다 말씀드릴 수가 없을 정도며 심지어 누구 내년 몇월달 죽는다. 남편이 2년후 죽으니 보험들라. 올 몇월달에 결혼하여 몇년 후 이혼할것이다. 등등 처음 미친놈. 지죽는날도 모르면서...욕하고 가고 ^*^ 감정료 길거리 던지고 가고... 후일 다시 다 찾아 왔지요. 한 예로 명리 게시판 쌍둥이 어머니 감사드립니다. 제가 강요에 가능한가요? 님은 아직 실전 경험이 부족하고 임상 결과를 받아 보질 않아 자신을 가지지 못하신다고 볼 수 있군요. 정임합 맞는겨 남편에 임계수가 많아 사실 남자끼리 야그지만서도 플레이 보이 기질이 다분하잔여...^*^ (이런말을 못해서 제가 문제입니다.혹시 아니면 하는 어리석음에 자신감이 영~~~~~) 역자는 말 한마디에 자신있게 책임있는 감정을 혀야 허구만요 ^*^ 이분은 여름 병화니 해수용신에 금이 희신 을목 묘목은 적절히 필요한 사주인지요...<------ 먼저 토다의 병에 갑목이 용신이나 용신이 해중 장간에 있군요. 용신법에 12345등으로 구분한다면 우선 병화의 빛을 흐리게 하니 갑목을 제하고 수로 수화기제를 하여야 하는것이 아닌가요?^*^ 지금현재는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는데 지금은 사업을 할까생각중입니다. 아직 미흡한점이 많아 고민도 많고 제 적성에 맞을지도 걱정스럽습니다. 가끔 사주를 보면 결혼을 늦게 하라하는데 지금 많이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친구(?)가 하나있는데 연하이고 열심히 절 따라다니지만 저는 썩 내키지 않습니다. 그 친구는 음력 1973년 10월 24일 새벽 12시에서 1시사이에 태어났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고민도 많고 도움주세요. 음력 : 1970년 12월 03일 평달 양력 : 1970년 12월 30일 >時 日 月 年--坤(곤)--32살--權眞英 >癸 甲 戊 庚-------------木-火-土-金-水(목화토금수) >酉 申 子 戌-------------1-----2--3--1 >庚 辛 壬 癸 甲 乙 丙 丁 >辰 巳 午 未 申 酉 戌 亥 >78 68 58 48 38 28 18 8 갑목이 자월생이라 인수격에 관인상생격이라고 혀야하는지요..조후를 먼저 생각해야하는사주인지요...^*^ 관살혼잡에 인수는 귀하기도 하지만 조후가 부실하니 자손볼수 있을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문제가 있는겨. 술중 저화가 자식인겨. 오히려 화로 조후가 우선하는사주같아 보입니다...<--- 맞는겨.^*^ 을유대운 겁재가 관을 달고 오는운이니 결혼할수 있다해도 깨어진 남자거나 문제있는 사람이 아닌지요.. 아닌겨.^*^ 갑신대운은 신자진국하니 관성이 물에 잠기니 이또한 백년해로가 가능한지요...^*^ 오히려 계미대운가서야 조금만 안정을 찾지 않는지요...이런사람의 용희신은 어떻게 ...맞는겨.^*^ 궁합을 본다면 어떻남자를... 이런분은 어떤남자를 만나야 그래도 순탄한지요.. 음력 : 1973년 10월 24일 평달 양력 : 1973년 11월 18일 時 日 月 年---建(건)--29살--李錫洙 壬 戊 癸 癸 子 午 亥 丑 乙 丙 丁 戊 己 庚 辛 壬 卯 辰 巳 午 未 申 酉 戌 74 64 54 44 34 24 14 4 (따라다니는 남자.) 정편재 혼잡격에 신약하니 오히려 가종으로 종재로 살아가는운명처럼보입니다...극신약이지 결코 종을 하지 못합니다. 오화가 병이지만 자오충에 해자축수국에 종에 방해되는 오화를 제거하게 되니 사주가 좋아 지지않았나 생각합니다... 누구 마음대로 제거하나요? 글면 기미대운부터 요상해지고 바람나게 보이는데..<----하산하거랑^*^ 요...요즘은 요상한 사주만 문의 해오니 정말 햇갈립니다... 조금 더 공부하여 하산하거라~~~~~~잉 ^*6 철현님이 보시면 그것도 몰라 허시것지만서도...이런분들은 어떤사람을 만나면 좋은지요...이를 어쩌면 좋은지요... 여자은 관성을 몽땅들고 오고 남자는 재성을 몽땅들고 오고 이것참... 괜한 머리만 극고 있으니....쯔쯔~~쯔 두분이 인연이 아닌것처럼 보인는데요... 두분은 인연인겨. 이 세상에 똑 같은 것이 둘이 없다함은 부귀영화는 사실 우리 인간의 욕심일 뿐인겨. 수많은 역학자도 천차만별이겠고 똑 같은 역술가도 없기도 혀지만서도...우리 인간은 모두 한결같이 부귀영화를 누리고 싶어 하지요 그러니 수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위하여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지요. 수많은 사람들은 종교에 믿음을 구하고 있지요. 종교의 종파를 논내가 후일 알게 되였지만서도 정말 기독교 불교 종파가 헤아릴 수가 없을 정도... 종교를 가지지 않은 사람은 역학 쪽에도 많고 정말 행복하다고 하는 사람 정말 얼마 안되죠. 인간에 있어 영원 불멸은 있을수가 없고 아무리 잘난 인간도 대 우주속에 일부로서 낮고 밤의 작용을 받지 않고 살아가나요. 대우주의 작용에 의하여 음양이 교차하면서 희비가 교차하게 되여 있기에 행불의 작용의 차이는 있으나 그 어느 누구 고뇌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쉽게 이야기 하여 백년 해로 하며 부귀영화 누리는 사람도 있는가하면 누구나 백년해로 할것으로 알고 결혼하나 지금 10명에 1명꼴로 이혼을 하고 있다는군요. 행복은 모두 자기의 것이되고 불행은 모두 남의 것이라고 생각하지요. 그래서 자기가 잘 나갈때는 길거리 앉아 있는 역학자를 무시하고 멸시하며 지나가나 정령 불행이 앞에 오면 그 지하도 역학자가 신과 같이 느껴지지요. 논내는 사주를 척 받는 순간 느낌이라는 것이 있지요. 대통령 부인을 무어라 하나요? 모두 끼리 끼리죠. 모두 인자가 비슷하여야 하지 않나요? 여자 사주에 신유술 방합에 금국 남자 사주에 해자축 재국 모두 끼리 끼리 비슷 비슷하여야 인연이 되는것이 아닌가요? 남자는 자오충을 강하게 하며 자신을 지키려하다 운이 오면 파탄이 오죠. 여자는 왕한 금과 일지에 찰싹 붙어 있어나 음지이 생활에 문제를 안고 살아가는 입장이 아닌가요. 여자 사주에 천간에 병화가 하나 투출하였다면 제살격으로 음지 생활에 눈가리고 정신가리고 음지에 어두운 생활을 할 수 밖에 없지 않나요. 그리고 때가 되면 이혼도 하고... 왠가? 병화가 없으니.... 참참참!~~~장사를 화가 없는데 무슨 장사 소질이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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