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튼튼천사작성시간07.08.19
먼저 정말 죄송합니다 배운지식이 짧다는게 탄로나서 부끄럽기도 하지만 예의조차 지키지못함에 민망함이 그지없습니다...정말정말 죄송합니다 ...짧게 배워안된다는걸 몸소체험하고 있으면서도 경솔했습니다~ 그리고 철현선생님의 정성가득한글에 고개숙여 감사합니다... 사실 이해못하는부분도 있지만 그건 제 지식이 모자라서입니다... 제가 많은걸 버리고 선택한길입니다...이제와 돌릴수는 없습니다..열심히 배우고 또 배우겠습니다... 선생님 더운날씨에 몸건강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