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은 같이...|

작성자철현|작성시간18.03.23|조회수20 목록 댓글 0

庚 甲 乙 壬 현41세 건명
午 寅 巳 寅

57 47 37 27 17 7
辛 庚 己 戊 丁 丙
亥 戌 酉 申 未 午

갑목이 사월에 태어나..식신격에..
시지 오화가 또 잇어..식상혼잡격.
년지 임수 편인으로..혼잡을 제거 합니다.
사중 경금이 시간에 투출하여 편관격

갑목 일간은 일지로 간지동하고
년지 인목에 편인까지 있으므로
월을 잃었지만 신강하므로
편관이라지만 시상 편관을..제해선 안될 것 같은데
상관 오화를 깔고 앉은 경금이..아슬아슬 해 보입니다.
오화가 아니라..진토나 술토였으면..좋았을텐데요..

일간이 신강하니..식상을 설해 재로 가야하는데
이분 명조엔 재가..지장간에 꽁꽁 숨어 있는데다가
천간으로 재가 오면
식상 혼잡을 제거하는..임수를..극하게 되네요..
이때..을목이..재를 극해서 그 피해를 말리려 하지만
다시 을목은 경금과 합이 되어 있어..아쉽네요.


이분은..
지지로 토운이 와야 발복할 것 같은데

술토가 오면..인오술 화국이 되버리고..
미토가 오면 사오미 밥합이 되버리니

명조 자체에 토가 없는 상황에서
화국이 이루어지면 다치는 것은 편관이므로..
편인 임수로..겨우겨우 버티는.명조입니다.

편인 임수는..근이라곤 지지에 없고
겨우 멀리 있는 시상 경금의 원조나 바라보고 있는데도
경금자신도..오화..상관위에 걸터 앉아
그로키 상태..

무신 대운
관이 힘을 얻으며 더불어 임수도 살아나나
무토가..다시 임수를 극해서..
다시 격이 흐려지는 운 같아 보이네요

기유
유금이..사유합으로..관을 도우고
기토는 을기극해서..을경합을 풀어
을목이..을목의 편재..기토를 먼저 맛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운에..누이들의 돈벌이가 좋았겠네요..

이..기토가..을목을 피해 갑목에게 까지 가게 해 주어야 하는데
그렇다면..경진 신사년..여자가 생기지 않았을까..싶고
이때..진유합금..사유합금..해서 관이 생기니
혹 여자가 임신까지 하지 않았나 모르겠네요
혹..동거중???
어쨋거나..기유대운 신사 경진년은..
돈도 들어오고..관도 강해지는 좋은 시기였다고 보입니다.

임오년 사고라.

기유대운..사유합이 되어 잇다가
오화가 들어오면서..사유합이 풀리면서
화국이 형성되어..유금관이 나가 떨어지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직장도 그만두고..무신달..인사신 삼형이 발동해서 사고를 당했나봐요.

소설 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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