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들 열씸히 현겨.^^

작성자철현|작성시간18.09.10|조회수26 목록 댓글 0


하늘칸 님이 남기신 글:

안녕하세요
지방에서 조그만 건설업체를 경영하고 있는 사장 명조를
올림니다.
초년은 부모가 고향을 떠나와 고생을 많이 하였구요
금년 지방 선거에 경험삼이 한번 출마 할려고
하는데 괜찮을 까요
용신과 금년 세운 부탁드림니다.

음 1962.8. 22. 22:00시 건명
己 辛 己 壬
亥 酉 酉 寅

56 46 36 26 16 6
乙 甲 癸 壬 辛 庚
卯 寅 丑 子 亥 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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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1962.8. 22. 22:00시 건명
己 辛 己 壬
亥 酉 酉 寅
56 46 36 26 16 6
乙 甲 癸 壬 辛 庚
卯 寅 丑 子 亥 戌

서천님, 태양님이나 칠성님이 정확한 답변을 하셨기에 논내는 보충설명을 드릴 필요가 없다 싶어 그냥 넘어 가고자 현겨. 글고 논내는 질문이 올라올 때마다 논내가 줄창 줄줄창 답변을 다 드려 불면 다른 분들의 창의성 발전에 저하된다 싶어 완전 오답이 나오지 않으면 그냥 잘한겨 잘한겨 카고 넘어간겨. ^^

글다 보니 논내가 질문이 올라오는 쪽쪽 답변을 드리게 되는 분도 계시고 어느 분은 답변을 혀 드리지 않게 되는 것도 있게 되다보니 다 같은 이홈의 가족으로 누구는 줄창 줄창 다변을 다 드리고 누구는 소운하여 답변을 회피하시나 카면서 서운해 하실 분이 계실 것 같아 하늘칸 님이

올리신 이번 답변은 다른 분들이 명확하게 하여 주셨기에 그냥 넘어 가고자 혔구먼요. 그러나 이번 이 자리를 통하여 왜 다른분들의 답변은 충실히 다 드리면서 우째 우째 어렵게 힘들게 용기내어 한글 조심 조심

올렸는데 무시 한감요 혐시롱 서운해 하실분들이 계실 것 같아 요 이야기 한마디 혀 드리고자 이렇게 하다 보니 또 하늘칸 님의 질문에 답변을 올리게 된겨. 캬캬캬!~~~~^^

신금일간이 유월에 태어나 월지 장간에서 천간 투출이 없으므로 월지에서 격을 잡아 건록격. 같은 오행은 격을 잡지 않는다는 원칙에는 몇가지 문제가 있구먼요. 무엇인가? 월지 같은 오행격이나 무진 관대격 정미 관대격은 같은 오행이나 고서에 관대격이란 없드구먼요.^^

그래서 월지 같은 오행이라도 관대격은 없구먼요. 글고 월지 양인이나 건록격이 형성되어도 월지 장간에서 천간 투간한 것이 있으면 가급적 같은 오행으로 격을 잡지 않고 천간 투출로 격을 잡구먼요. 요쭘하고...

이 사주의 경우 월지 장간에서 천간 투출이 없는관계상 월지에서 격을 잡아 건록격. 욜쿨롬 된겨. 글먼 건록격에 최우선하여야 할 용신이 무엇인감요. 관인겨 밝은 태양님이 정확히 밝혔듯이 년지 장간 병화가 하나 있구먼요. 그래서 월지 장간 병화가 용신.

즉 다시 이야기하여 격과 일간과 용이란 무엇인가요? 논내의 이론 사통오달이란" 사통오달이란 약어를 논내가 사주팔자로 가져와서 변형혀서 다시 논내식의 무식이 풍부한 약어로 변형시켜분겨.^^ 사통이란 사주팔자가 잘 통한다 오달이란 오행이 막힘이 없다 골코롬 해석을 혀분겨.

그러니 국어사전 찾아가지고 사통오달이란 요런뜻인겨 무식한 야그 하기없기 혐 안되는구먼요. 논내가 사통오달을 욜쿠롬 변형시키는데 돌아가지 않는 머리로 고생을 많이 현겨. 논내가 글타 카면 근가 현겨 따지질 말어!...푸~~하하하

논내왈"^^ 오행이란 논내 개발한 순수 국산품 저울인겨. 자평은 손저울인겨. 손저울은 과거에 막대기 중간을 손으로 잡고 앞에 물건을 달고 중간에 추를 달아 물건의 무게를 알아보는 기구인겨. 요즘은 전자시대인겨 전자시대에는 전자시대 답게 고차원적 저울을 사용 혀야 현겨.

논내가 지금 사주팔자 해석하여 준다꼬 혀놓고 지금 어딜 가고 있는겨. 암턴 논내는 머리가 상당히 나쁜겨 한참 재미나서 주절주절하다 보면 멀리 가 있구먼요. 아니 글카고 혀든 야그를 그만 둘 수는 없지 않는감요. 욕을혀도 갈 때까지 다 가보는겨.^^

암턴 글타 치고 자평은 그시대에 전자저울이 없기에 자평으로 혔고 논내는 시대가 전자 시대니 전자시대에 맞게 끔 두군데로 물건을 다는 것이 아닌 다섯군데로 달아야 현다 욜쿠롬 주장하는 사람이구먼요.

그래서 논내가 0.333을 맹글어 분겨. 그는 바로 야그 혀자면 다섯군데 저울에다 오행을 올려본겨. 자신 있는 분은 나와 보는겨 다섯군데 동시에 똑같은 무게의 쌀이나 콩이나 보리를 저울에 올려 저울이 기울지 않

도록 혈 수 있는분 나와 보신겨. 아마 신이 아니면 불가능한겨. 사람 손이 두 개인데 두군데 올리도 다른곳에 올리려하면 미리 올라간 쌀은 내려와 분겨 성질난다꼬.^^

논내는 역이란 이런 것이다라고 정의를 내려 분겨 정확히는 오행으로 하여야 하겠으나 그것은 넘넘 어려우니 일간 격 용신 세군데 물건을 올려 수평을 잡았는가 알아보는 0.333의 저울을 맹글어 분겨. 논내는 줄창 줄줄창 현 야그를 혀고 또 혀기를 좋아혀니 밑에 수도없이 줄창 줄

줄창 다 현 소리이나 논내가 자랑하길 좋아하고 또 귀찮아서 밑으로 내려가 줄창줄줄창 있는 내용을 보기 싫어 카는 분들도 계신 것 같으니 잘 되었잔여 명분이 생겼잔여, 그러니 명분이 생겨서 현야그 또 혀게되니 논내 신바람나잔여.^^

누구든지 세 군데 저울에 쌀 한 주먹 움켜 지고 올려서 저울이 정확하게 맞출 수 있는 분 계시면 나와 보라칸겨.^^ 단 한톨의 쌀이라도 세군데에서 더 올라가면 저울은 기울어 지고 말겨. 두군데 저울은 맞추기 쉽겠으나 세군데 중심 잡기는 쉽지 않구먼요.

이때 어느 한군데 한톨의 쌀이 많다면 하나만 꼭 집어내면 되나 사실 골코롬 된다는 보장이 없구먼요. 좋은 격은 많이 올라가 중심을 잡을것이고 나쁜격은 내려서 잡게 되니 결국 중심은 잡았다고 하나 천차만별로 그 저울에 달려 내린 양들이 다르게 나타나게 된다 욜쿨롬 본겨.

그래서 많이 양은 좋은 격 작은 양은 나쁜격 욜코롬 정의를 내릴 수가 있지 않겠남요. 그런데 사실 논내가 수백권의 저서를 다 읽어 본 결과 논내는 선현에 감사에 절을 수 십만 번을 올린겨. 책을 읽다 하나 깨닫고 나면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 못난 후학을 위하여 감격의 눈물도 많이 흘렸구먼요. 왠가?

논내는 그 선현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오늘 철현이 있게 되었기에 정말 시대를 뛰어 넘어 엎드려 감사를 드리구먼요. 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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