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카페는 척수 관련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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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진 받은 병명 : 횡단성 척수염
▶ 환우의 성별 : 남
▶ 환우의 연령대 : 37세
▶ 환우와의 관계 ( ※친구,지인은 가입이 허가되지 않습니다) : 본인
▶ 최초 발병시기 : 2015년즈음
(나중에 생각하면 2011년 즈음부터 의심하는 조짐이 있었으나 잘 모르고 넘어감)
▶ 최초 발병 당시 증상 : 왼쪽 가슴쪽의 이상감각통증->점점 번져서 팔->손->다리->얼굴 최종적으로 왼쪽반신
▶ 현재 환우의 몸상태 (치료과정 등) : 정확하게 신체 왼쪽 반신에 통증, 저림, 이상감각, 감각저하, 약한 마비 가 있으나
리리카 로 통증을 조절한 채로 생활중
보통 2년안에 회복하고 후유증이 정해진다고 했는데,
한 5년차, 10년차 쯤에 두번 통증이 줄어듬
통증이 가장 고통스러웠는데 다행히 통증은 꽤 줄어서 리리카 약만으로 통증제어하고 생활가능
다만, 약 때문인지 신경이 피로해서 그런건지 사람이 흐리멍텅해져서 곤란함
기억력, 집중력, 반응, 기력? 등이 많이 떨어져서 바보같은 상태로 생활하는지라 곤란함을 겪는 중이나 통증이 줄어든 것만도 다행이라고 생각함
▶ 궁금한 점 :
저처럼 기억력, 집중력 등이 감퇴하고 흐리멍텅해진 분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병원에선 이정도 부작용이면 감내하는 방향이 좋겠다고 하는데...
일을 해야하는데 곤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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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살다보면 작성시간 26.06.17 좋은이 에구 ㅜㅜ
좋은이님 혈액에 인과 요산수치 검사 해 보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좋은이 작성시간 26.06.17 살다보면 앗!
비뇨기과 3개월에 한번씩
피 소변검사해도 안알려주니
몰랐어요
그러잖아도 간수치에 문제가있나 싶었는데
동네 내과 내지 피부과에서도 검사가
가능할런지 내원해봐야 겠네요..
역쉬~ 명의^^ㅎㅎ -
답댓글 작성자살다보면 작성시간 26.06.17 좋은이 쪽지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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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좋은이 작성시간 26.06.17 살다보면 통풍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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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좋은이 작성시간 26.06.17 아...
동네 의사들참
얼마전 가려움으로
피부과 갔었는데
기저질병 이야기야 복용약이야
다 설명해줬는데도
먹는약과 바르는약 처방으로
마무리 지었었는데
효과는 없었어요
하긴 나 다니는 신경과교수도
가려움증 이야기에 몇가지 처방에 효과 없다하니
피부과 가보라는...
오늘 구글에 물어보니
이 친구 답변이 훠얼씬 신빙성있는 이야기를
해주네요 살다보면님 말씀맞다나 피,소변검사라도
해봐야 하는거 아닐까요?
그러고도 의사랍네하고 있으니...
우리네는 속 터집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