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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억 7천만원 들어간 금빛공원 주민쉴곳 없어

작성자신철호|작성시간26.06.06|조회수32 목록 댓글 0

■ 73억 7천만원 들어간 금빛공원 주민쉴곳 없어 ■

 

 

 

 

73억7천만원의 공사비가 들어간 

시흥1동 금빛공원..

 

73억원의 주민세금이 공사비로

들어간 금빛공원 인데요.

 

금빛공원을 구석구석 돌아보면서

금천저널은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엄청난 공사비를 들여 새롭게 단장을

했는데  눈에 띄게 좋아진것은 

공중화장실 말고는 없어보였고,

 

주민이 도심에서 자연과 함께 쉴수있는

휴식공간이 아닌 그냥 삭막한 운동장 

처럼 느껴졌으며,

 

마치 많은 주민들이 모이면 안되도록

방향을 잡아 설계한 공원처럼 보였습니다.

 

73억원의 주민세금이 들어간 공사이지만

공사를 하기 전 금빛공원이 휠씬 주민들이 

이용하기 편하고 좋아보였습니다.

 

주민들이 나무그늚 밑에서 쉬면서

담소를 나눴던 커다랗던 나무들을 

모두 없애버려서,

 

앞으로 이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뜨거울때나 비올때나 어디서 편하게 쉬며 

담소를 나눠야 할지 걱정이 들었습니다.

 

왜 금천저널 눈에는.

 

금천구가 주민 휴식공간을 늘려 

주려는게 아닌

공원을 자주 이용하는 사회약자들을

자주 올수 없게끔 밀어내는 공사를 

진행해 나가 보일까요.

 

73억원을 들여 공사를 했으면

뭔가는 크게 변화가 되어야 하는데요.

 

공중화장실 좋아진것 빼고

큰 나무들 싹뚝 잘라버리고 아기나무들로

바꿔 심어놓은것 빼면,

 

그다지 바꿔진 금빛공원이 아니라는거 

한눈에 보이실것입니다.

 

쉽게 말하면,진짜 의미없는 

예산낭비에 가깝다라는 것입니다.

 

한번 보세요.

 

금빛공원 공사금액만 무려 

73억7천만원이 들어갔구요.

 

시흥3동 금천문화원 아래에 있는

금천폭포공원은 총 58억원이 

들어갔구요.

 

시흥5동 시흥계곡 오미생태공원 

조성에 총 34억원이 들어갔구요

 

금나래중앙공원 재조성에 

16억 4,900만원이 들어갔구요

 

금천구청 공무원 및 금천구청장과

금천구의원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주민세금 사용핥때는 그냥 누구좋아라고

퍼주기식 하지 마시고 제발 신중히 

사용했으면 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이메일 sinho314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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