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청 공무원,금천구의원 제발 돈좀 아껴요 ■
금천구 돈 참으로 쉽게 사용합니다.
자신들 호주머니에서 나가는 돈이라면
이렇게 쉽게 사용할수 있을까요?
세금을 펑펑 써도 다들 눈치보며
침묵하고 있다보니 금천구가 주민알기를
너무 우습게 아는것 같습니다.
주민세금을 사용하는 금천구청과
구의원들이 아무리 잘못하고 낭비를
해도 누구하나 나서서 맒못하고 있으니,
"신철호만 며칠 떠들다 또 말겠지" 라고
이제는 저들이 면역이 된것같습니다.
왜 금천저널 신철호는 칭찬기사는
자주 쓰지않고 매번 부정적이고
자극적인 기사만 다루냐구요?
금천저널이 부정적이고 자극적인
기사를 주로 다루다보니 기사내용의
당사자 및 측근들이 금천저널을 향해,
"똘아이신문사"
"사이비신문사 "
"쓰레기신문사"
"금천구에서 사라져야 할 신문사" 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그래도 금천저널은 앞으로 더 욕을먹고
더 손가락질 당하고 더 외로워 지고
이미지가 더 추락한다 할지라도,
눈치보지 않고 당당하게
금천구민께 전달해 나가겠습니다.
판단은 일반 금천구민이
해주시면 됩니다.
왜 이렇게 서두가 길었냐구요?
이번에도 금천구민의 세금을
너무 쉽게 생각없이 펑펑 사용하기에
구민들께 알리고자 합니다.
금천구청 38명의 공무원들이
지난해 4월3일과 4일 이틀동안
직원 소통 워크숍을 갔는데요
38명이 소통하기 위해 남해 및 여수를
1박 2일로 워크숍 가는데 주민세금을
얼마 사용할것 같습니까?
놀라지 마십시요
1천9백만원을 사용합니다.
1인당 50만원을 주민세금으로
소통하라고 지원해 주는 셈인데요.
꼭 2천만원 사용하면서 남해.여수에
가야만 금천구청 공무원들이 소통을
잘 하는법을 배우냐는 것입니다.
38명 공무원이 1박2일 소통하는법을
배우려고 구민들이 낸 세금 1천9백만원을 사용하는것은 분명 낭비라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금천구가 세금을 잘못사용하면
그것을 지적해야 할 구의원이 말도
못할수 밖에 없는 상황에 있습니다.
왜냐면 그나물에 그밥이
딱 맞는 표현인데요..
금천구의원들도 2025년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교육을 받으로 제주도로
갔다왔는데요
구의원과 직원 13~14명이 가는데
얼마를 사용하고 오는지 아시나요?
이번엔 1천6백만원을 사용하고
왔습니다.
1인당 120만원 가량을 주민세금으로
지원해 주는것입니다
요즘같은 경기가 좋지 않아 서민들이
힘들어 하고 세금내는거 벅차 하는데요
이런 시기에 제주도까지 가서
행정사무감사 교육받아야 감사를
잘 하냐는 것입니다.
그냥 금천구에서 소통하는법 배우고
행정사무감사 잘하는법 배우면
안되냐구요?
구민을 위해 일하겠다는 52명이
주민세금 3천5백만원을 이렇게 생각없이
쉽게 사용하는게 금천저널은 화가 납니다.
이래서 모르는게 약이다 라는말이
있는것 같습니다.
내돈이 아까우면 남의돈도 아까워
해야하고 그것도 주민 세금으로 사용되는
돈이라면 더 신중히 더 절약해야 하는
것입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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