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기찬 금천구청장 당선자에게 제안합니다 ■
22만3천여명의 금천구민을 대표해
4년간 구정을 살피실 최기찬 금천구청장
당선자님께 먼저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금천구가 올해 구로구에서 금천구로
분구된지 개청 31주년이잖아요.
그래서 말인데요.
최기찬 금천구청장 당선자님께
금천저널이 한가지 제안을 드릴까
합니다.
신철호가 제안한다고 유성훈
구청장처럼 무조건 싫다고 고집만
내세우지 마시고,
한번쯤 구청직원들이 아닌
구청을 찾는 주민들의 의견을
받아 보셨으면 합니다.
현재 금천구는 주민세금 3천4백만원을
들여 구청 1층 로비 민원실 입구 우측에
나눔의 전당을 설치해 놓고,
현금은 개인 3000만 원이상
기업·단체는 5000만원 이상
현물은 1억원 이상을 기부한 경우,
금천 나눔의 전당에 이름이
새겨주고 있잖아요.
이 부분을 올해 과감히
바꿔보자는 것입니다.
솔직히 나눔의 전당에 관해
잘못된 정책이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잘한 정책이라고
말할수도 없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말인데요.
나눔의 전당 위치는 금천구 주민들이
많이 왕래하는 민원실 앞인만큼
돈만주면 누구나 명판에 이름을
새기는것이 아닌,
구민들에게 모범이 되어 드리는
금천구 최고의 값진상인 구민상을 받은
사람들의 이름과 얼굴을 그 명판에
새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모범을 보여 구민상을 받은
분들의 이름이 구청로비에 새겨져
있다면 그 위상이 더 높아지지
않겠습니까?
3천만원 현금주면 누구나 명판에
이름을 새기는것이 아닌,
구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한
사람들의 이름을 새겨주셨으면 합니다.
금천구의 행정은,
돈 받았으니 기업을 홍보해 주려고
명판에 떡하니 이름을 새겨준것
처럼 보인단 말입니다
또 현재 명판에 새겨진 기업과
개인의 이름을 어느주민이 알겠습니까?
명판에 새겨진 그들만 관심있고
나머지 대다수 주민들은 관심조차
없는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금천구는 지난 2019년부터
돈만 주면 명판에 이름 새겨준다며
돈을 쉽게 걷기위한 방식으로
구걸하는 모습으로 금천저널은
보여집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 당선자님..
금천구가 올해 구로구에서 금천구로
분구된지 개청 31주년이 된만큼
주민이 금천구에 주인이 될수있도록
나눔의 전당을 명예의전당으로
변경해,
구민들에게 모범이 되어 받는
금천구 최고의 값진상인 구민상을
받은 사람들의 이름과 얼굴을 그 명판에
새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youtu.be/mHW2VtNXSM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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