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일고 2학년 최현 선수, 돌주먹 인정받았다 ■
문일고등학교 2학년 최현 학생이
금천구를 널리 알렸습니다.
돌주먹으로 서울체고 3명의 학생들을
최현 학생이 차례대로 승리하고
서울시대표 선수로 최종 선발
되었거든요.
지난 6월 5~7일까지 한국체육대학교
복싱장에서 벌어진 2026 서울시대표
선발전이 열렸는데요.
금천구복싱협회 소속 문일고등학교
2학년의 최현 학생이 남자 고등부
-65 체급에서,
8강 조원준(서울체고)
4강 한지후(서울체고)
결승전 송범(서울체고) 선수등
3명을 돌주먹으로 차례로 이겨
서울시대표 선수로 선발되었습니다.
금천구의 복싱선수가 서울시대표로
선발된 것은 2023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선발되어 이번이 4번째 입니다.
최현 학생이 금천구를 가슴에 새기고
서울시 대표가 되어 2026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최현 학생은 우승소감으로,
"서울체육고등학교 선수들이 많이
나와서 필사적으로 준비했습니다.
오늘 최종선발 되어서 너무 기쁘고
다가오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고 싶습니다,
늘 도와주시는 금천구복싱협회와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라고
소감하였습니다.
그리고 금천구 복싱협회 관계자는,
" 앞으로도 최현 학생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권투선수로 자리매김 할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것이며,
금천구복싱협회의 고문으로 금천구의
복싱발전을 위해 창립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깊히 관심가져주시고,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학생들이 훈련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최기찬 구청장
당선자님께 감사드립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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