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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찬 금천구청장 당선인 당선증 교부받아

작성자신철호|작성시간26.06.09|조회수53 목록 댓글 0

■ 최기찬 금천구청장 당선인 당선증 교부받아 ■

 

 

 

최기찬 금천구청장 당선인이 8일 

오전11시 금천구청 12층 대강당에서 

열린 당선증 교부식에서 당선증을 

받았습니다.

 

이날 교부식에는 최기찬 당선인을 

비롯해 시.구의원 당선인 등이

참석했으며, 

 

선거관리위원회는 당선인들에게 

당선증을 전달했습니다.

 

최 당선인은 인수위원회 준비 기간을 

거쳐 다음달 1일 취임합니다.

 

최기찬 당선인은 당선증을 받은 뒤 

 

"금천구민들의 선택에 감사드린다"며

"선거 과정에서 제시한 공약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구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면서,

 

“정당과 생각의 차이를 넘어 금천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를 희망한다”며 

 

“열린 자세로 소통하겠다. 선거는 

끝났고 경쟁이 아닌 협력의 시대”라고 

강조했습니다.

 

 

 

 

■ 당선자에게 선거 잘부탁한다며 돈 받았어요 ■

 

 

 

 

 

여보세요, 여보세요. 

 

당선되어 가지고 오늘 당선증 받으셨죠? 

당선증 받는 날이 뭐 하는 겁니까 이게? 

 

어떤분이  내가 누구라 말은 하지 않겠지만

본인은 누군지 알거예요. 

 

제보자가 금천저널을 찾아와서 

당선인이 제보자에게 돈을

두 차례 주셨다면서요? 

 

근데 신기한 게 왜 돈을 줄때

고무줄을 똘똘 감아서 줬습니까? 예? 

 

왜 똘똘 고무줄을 감았냐고요.

큰돈도 아니면서..

근데 뭐 선거 잘 부탁한다고 돈을

줬다고 하죠, 커피값이라도 하라고.

 

아마 아주 궁금할 거예요. 

 

과연 그 사람이 증거를 어디까지 가지고

있을까?  아주 궁금할 겁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한 번은 사무실, 

한 번은 사무실 입구 해서 두 번 줬죠?

 

근데 지금 당선자는 궁금할 거야, 

돈 준 적 없다, 이렇게 말을 해야 되는데 

과연 그 제보자가 어떠한 증거를 갖고 

있을지 아마 두근두근할 겁니다. 

 

솔직히 이런 말 하면 안 되겠지만, 

빠져나가기 쉽지 않을 것이다라고 

저는 그냥 감히 이야기해 봅니다.

 

그러니까 말이에요, 

그러니까 말이에요. 

 

좀 사람 좀 관리좀 잘하시지 

왜 그렇게 서운하게 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 관리를 서운하게 하니까 

이렇게 이 꼴 당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돈 주고, 이거 뭐 하는 겁니까?이게?

 

근데 뭐 일단은 당선자분 기다리십시오. 

 

제가 하나씩 하나씩 퀴즈를 내가면서 

하나씩 하나씩 풀어 드리겠습니다. 

 

자신 있으면, 뭐 자신 있으면 

방어 잘하시고요. 

 

자신 없으면 먼저 금천구 선관위 가가지고 

양심선언 하십시오. 

 

증거 없을 거 같으면 끝까지 꽥꽥

소리 지르면서 난 전혀 없다 

그렇게 말하고, 

 

있을 거 같으면 무조건 금천구 선관위 

빨리 가서 자수하시길 바랍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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