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산동 옛 노보텔 호텔 부지 새 주인찾았다 ■
금천구 독산동 옛 노보텔 호텔 부지가
철거한지 3년동안 그대로 멈춰있는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밥값.술값 내기 좋아하고 지인들 앞에서
아는체좀 하고싶은 주민들은 금천저널이
알려드리는 이정보를 꼭 읽어보셔야 됩니다.
그래야 내기에서 이길수 있고
그런걸 어떻게 알았냐고 정보가
빠르다는 말을 지인들께 들을수 있거든요.
지난 2021년 12월31일까지
영업을 종료하고 2023년 5월에
철거된 옛 노보텔 호텔 부지가
4년여만에 새 주인을 찾았습니다.
해당 부지에는 과거 호텔 철거 후
역세권 고층 주상복합을 짓는 프로젝트가
추진됐는데요.
시공사인 태영건설의 워크아웃 여파로
사업이 표류됐거든요.
여기서 잠깐..
워크아웃이란 부실해진 기업이 당장
망하지 않도록 채권자(은행 등)와 협의해
빚을 조정하며 회생을 시도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그래서 새 주인이 935억원에
매입해 신혼부부를 위한 안심주택으로
방향을 틀게 됐습니다.
해당 부지를 2022년 1217억원에
사들였고 935억원에 매각했으니
282억원 가량 막대한 손해를 본것이죠.
지금은 맹지로 남아있는 독산동 노보텔
호텔은 1997년 9월에 부지면적 1350평,
지하5층 지상14층 객실 218개로 화려하게
문을 열었고 경영란에 허덕여 24년만에
문을 닫았습니다.
그리고,
6월 27일 토요일 수국 보러 떠나는
62차 금천저널 힐링여행 신청자 명단
62차 금천저널 힐링여행
정민정 신정숙 조영선 김순이 김명분
왕언니 김정옥 김민주 정윤순 김현옥
방선재 신현자 인봉숙 박춘희 김진백
문혜경 김혜순 한혜영 서순덕 이명자
김영숙 김경화 김영숙 박창섭 박옥자
김영중 김인순 김복순 나경숙 조애순
김익현 김익현 라총무 신철호(34명)
10명 더 모집하고 있습니다
금천구를 좋아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함께 떠날수 있는 제62차 금천저널
힐링여행 참가자 42명을 입금자 순으로
공개모집합니다.
이번 여행코스는,
1.공주 수국축제
2.논산 관촉사
3.논산 탑정호출렁다리+수변테크산책길
을 다녀옵니다.
금천저널이 지역신문사 이다보니
금천구를 대표하는 구청장.시의원,
구의원 선거를 취재하다보니
힐링여행을 두달간 멈췄는데요.
선거도 이제 끝났고
제62차 힐링여행을 6월27일(토요일)
다시 출발하려 합니다.
바람도 쐐며 사진촬영하기 딱 좋은
1.공주 수국축제
2.논산 관촉사
3.논산 탑정호출렁다리+수변테크산책길
함께 다녀와 보시지 않겠습니까?
회비는 입장료와 간식 및 점심을
포함해 1인당 6만원 입니다.
입금계좌는
새마을금고(신철호.9003-2110-26824)
로 입금후
010-3288-3148로 입금했다고
문자를 보내주셔야 합니다.
6월27일(토요일) 오전7시에
시흥5동 은행나무 앞에서 모여
출발하구요.
회비환불은 6월 23일까지는
100%환불해 드리구요.
24일 부터는 대기자가 있을경우
환불이 가능하지만 대기자가 없을
경우 환불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금천저널과 함께 힐링여행을 떠나고
싶은분은 지인분들과 함께 신청해
주세요.
모임.동호회 환영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