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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병두 당선인, 최기찬 당선인 아무나 채용못해

작성자신철호|작성시간26.06.11|조회수46 목록 댓글 0

■ 도병두 당선인, 최기찬 당선인 아무나 채용못해 ■

 

 

 

7월 1일 임기시작을 앞두고 있는

최기찬 금천구청장 당선인을 향해

독산2.3.4동 재선 구의원에 당선된

도병두 구의원이 경고 메서지를 

남겼습니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금천구 문화재단 대표,

금천구 일자리주식회사 대표 등

3자리는 대부분 구청장 측근들이

채용되고 있는데요.

 

이 3자리 채용에 있어 도병두

당선인이 최기찬 당선인을 향해

채용에 있어 강력한 인사 검증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도병두 당선인은 지난 4년동안

인사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와

구민의 알권리를 위한 인사청문회 도입, 

보은‧낙하산 인사 방지 등을 

꾸준히 제기하며

 

금천구청의 인사 관련 다양한 

현안을 점검하고 개선을 촉구해

이를 통해 인사청문회 조례를 

발의하여,

 

금천구 최초의 인사청문회 

개최를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일정 직급 이상의 별정직‧임기제 

공무원 의회 출석과 구청장 비서실의 

업무 보고 근거를 마련하였고,

 

나아가 행정사무감사와 상임위원회 

활동 등을 통해 별정직‧임기제 공무원 

등의 업무와 근태에 대하여 철저하게

검토하고 점검하는 등,

 

인사 검증을 강화하고 주민의 

알 권리를 확대하며 책임 있는 인사를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왔습니다.

 

도병두 당선인은,

 

 “ 민선 9기 구정은 지난 구정에서 

지적되어온 인사 운영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투명한 공개를 통해 

인사의 공정성을 다시 세우고,

 

지난 선거 보은 인사가 아닌 훌륭한 

인재를 공정하게 등용하는 인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특히, 새로운 민선 9기 구정이 구민의 

전폭적인 신뢰 속에서 출발할 수 있도록, 

“구청 산하기관 인사청문 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대상 확대를 제안한다”며

 

“나아가 구청장의 의지만 있으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대상 확대에 

대한 협의도 소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인사의 투명성은 새로 당선되신 

구청장께서 일잘하는 인재를 공정하게 

등용해 정치적 정당성과 구정 동력을 

확보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금천의 청렴도 향상과 투명한 인사시스템 

정착을 위해 전향적으로 협조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도 당선인은 

 

“ 지난 구정에서 발생한 인사상의 

문제점을 냉정하게 되짚어보고, 

앞으로 개선해야 할 부분을 찾아야 

한다”며

 

“지난 구정의 인사 운영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부분에 대해 많은 분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6월 27일 토요일 수국 보러 떠나는

62차 금천저널 힐링여행 신청자 명단

 

현재 3자리 남았습니다

신청은 010-3288-3148로

해주세요.

 

회비는 입장료.간식.점심

포함해 6만원이구요

입금계좌는 새마을금고 신철호

9003-2110-2682-4로 입금하시면

되구요.

 

시흥5동 은행나무 앞에서 

아침7시에 출발합니다

 

이번 62차 금천저널 힐링여행

코스는 바람도 쐐며 사진촬영하기

딱 좋은,

 

1.공주 수국축제

2.논산  관촉사

3.논산 탑정호출렁다리+수변테크산책길

을 다녀 옵니다.

 

62차 신청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정민정 신정숙 조영선 김순이 김명분

왕언니 김정옥 김민주 정윤순 김현옥

 

방선재 신현자 인봉숙 박춘희 김진백 

문혜경 김혜순 한혜영 서순덕 이명자 

 

김영숙 김경화 김영숙 박창섭 박옥자 

이윤희 신윤정 송영신 최부영 홍춘심 

 

박산아 서귀연 김영중 김인순 김복순 

나경숙 조애순 김익현 박준용 라총무 

신철호 등  41명입니다.

 

현재 3자리 남았습니다~^^

 

 

협찬..

 

박준용 (홍어무침)

정순섭(주류)

김인순(떡)

이기충(영양제)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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