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기찬 금천구청장 당선인께 제안합니다. ■
유성훈 금천구청장에게 금천저널이
6년간 쭈욱 지속적으로 제안해 봤지만
"검토해 보겠다"라는 답변만 하고
6년간 바뀌지 않은 행정이 있는데요.
바로 금천구가 주민께 주는 상중에
가장 값진상에 속하는 "구민상" 선정에
있어 좀 바꿔보자는 것입니다.
금천구민상은 매년 23만여 금천구민중
▲지역사회봉사 ▲미풍양속
▲교육 ▲문화 ▲체육 5개 부문에서
구민들로 모범이 되는 구민 한명씩을
선정해 구민상을 드리는데요.
해년마다 구민상 수상자 선정에 있어
말들이 많았던것은 사실입니다,
구청장과 친한사람,
공무원과 친한사람,
선정위원과 친한사람이.
"구민상을 받은 확률이 높았다"
라고 말해도 크나크게 실언하는
것은 아닐것입니다.
금천저널이 16년간 금천구가
구민상 후보자 선정에 있어 과정을
지켜 봐왔지만,
솔직히 구청장과 친한사람과
공무원과 친한사람, 선정위원과
친한사람이 받아가 보였습니다.
이런 최고의 값진상인 구민상을
좀더 공정함을 거치고
좀더 주민의 참여를 더해서
좀더 빛나게 드렸으면 합니다.
현재까지는 동장 또는 단체장 또는
주민20명이 추천을 해줘야 서류를 넣는
자격이 되구요.
그다음은 공적조서라고 해서
활동 내역 및 증거사진을 포함한
증거자료를 첨부해야 하며,
선정위원들이 책상에 올려져 있는
서류만 챙겨보고 평가를 해서 구민상의
주인공을 선정합니다.
그리하다 보니 동장,또는 단체장이
추천할때는 증거 자료 및 서류작성에
있어 도움 주시는 분들이 많아
편하게 접수가 가능하고,
주민 20명을 추천받아 서류접수를 하는
분들은 서류작성도 복잡하고 증거자료도
없어 마음의 상처를 받고 중도 포기하는
주민들을 많이 봐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최기찬 금천구청장
당선인께 이렇게 해봤으면 합니다.
추천하는 사람이
" 왜 이사람은 어떤부분에 있어 구민상을
받아도 충분한 자격이 되는 사람인지" 를
증거자료와 함께 직접 설명을 하고,
그 설명한 동영상을 금천구청 홈페이지
및 금천구민이 많이 볼수있는 밴드.
페이스북, 블러그 등 다양한,SNS에
약 15일간 홍보를 한후,
추천영상 홍보가 끝난 15일 이후에는
금천구청 홈페이지에서 주민이 직접 무기명
투표에 참여할수 있게 만드면,
심사위원 50%점수와
주민투표 50%점수를 합산해
최종적으로 선정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저는 매년마다 했습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더 많은 홍보도 되고
주민이 참여했기에 더 공정하고 값지지
않을까요?
공무원들이 좀더 귀찮더라도
주민을 위해 희생하연 되는데
공무원들은 귀찮은게 싫어하거든요.
그냥 지금껏 편한데로 해온것처럼
구민상 받고 싶은사람들이 서류 다 만들어
신청하면,
회의수당 드리는 선정위원 불러놓고
책상에 앉아 사진등 서류만 보고 결정
하는데 그게 어찌 주민을 위한 노력을
크게 했다고 볼수 있겠습니까?
담당 공무원이 희생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생각을 바꾸면 돈 안들이고도
23만 금천구 주민중 딱 5명에게만 드리는
영광의 구민상을 더 값지게 줄수 있다고
저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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