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곡중, 문일고 운동장은 최기상 의원이 해결 ■
독산3동에 위치한 난곡중학교와
시흥1동에 위치한 문일고등학교는
금천구 국회의원인 최기상 의원에게
고맙다고 하셔야 됩니다.
최기상 국회의원이 더 좋은 금천교육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13억 5,700만원
을 받아왔는데,
그 사용처가,
난곡중학교 운동장 인조잔디 조성에
7억 2,900만원 받아왔고
문일고등학교 운동장 인조잔디 조성에
6억 2,800만원을 받아와 조만간
두학교에 운동장에 잔디가 조성될
예정입니다.
최기상 의원은,
" 좋은 교육환경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가장 중요한 투자입니다.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FaSrS-1cllc?si=qtoTN25NQY9hfCZe
이 소식을 접한 난곡중학교 총동문회는
동문들에게 초록의 향연이 시작된 6월의
아침에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린다며,
모교 난곡중학교 인조잔디
예산 7억 2천여만원 확보하였다며,
이 예산이 확보는 최기상 국회의원님
등 많은 노력과 신경을 써주셨기에
가능한 일이 되었고,
지난 3년간 돌파구를 찾기위해 애써
주셨던 최기찬 금천구청장 당선인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동문께 알렸습니다.
끝으로 윤승섭 1기 의장은,
" 난곡중학교를 사랑하는 총동문이
발족한지 어언 24년이 지나가고 있는데
그중 지난 13년간 우리 총동문회가 모교에
예산을 만들어 드린 금액이 드디어
100억을 돌파했다"며,
" 우리의 영원한 윤경숙 은사님과
동문 및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고
전했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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