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산선 독산역 공사현장 30대추락해 사망 ■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독산역 공사 현장에서 30대 남성 작업자
1명이 추락해 숨졌습니다.
지난6일 오후 5시경 신안산선 독산역
공사 현장에서 엘리베이터를 작업하던
30대 남성 한모씨가 20m 높이에서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었는데요.
119 구급대원이 급하게 구대 고대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요즘 제가 다이어트 하려고 걷기운동
하기위해 금빛공원엘 자주가는데요
여성 화장실은 모르겠지만
남성 화장실 냄새좀 없애보세요.
진짜진짜 왠만하면 참고
소변을 누려고 해도 요상한 냄새가
너무 심해서 소변볼때 숨을참고
봅니다.
고속도로 휴게소는 금빛공원보다
훨씬 많은 이용객들이 이용함에도
향기만 좋던데 금빛공원 남성화장실은
비유약한 사람들은 바로 오바이트 할것
같습니다.
부디 관계자님들은 금빛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을 위해서라도
남성화장실 이상한 냄새는 최대한
빨리 없애주길 바래봅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