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2동 제일교회에 11억7천만원 투입해
10년간 무상사용하는 키즈카페 오픈 ■
알고는 계셔야 됩니다.
주민세금 11억7천1백만원의 시설비용이
들어간 키즈카페를 시흥2동에 오픈했습니다.
공간은 교회건물인 만큼 10년동안
무상으로 사용할수 있지만
주민세금 약 12억원을 투입해 시설을
꾸며준 것입니다.
이런거죠.
금천구가 6월 15일부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금천구 최대
규모의 공공 실내 놀이 시설인
‘서울형 키즈카페 금천구 시흥2동
노리뜰점’을 운영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리뜰점은 실내 놀이 공간이 부족한
시흥2동 일대 아동을 위해 금천구
최대규모로 조성한 금천구의 세 번째
서울형 키즈카페인데요.
시흥2동 우방아파트 정문 앞
주님앞에 제일교회 건물 3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공간은 교회 재단이
무상으로 제공했습니다.
이용 대상은 연 나이 3세부터
8세까지 확대해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노리뜰점은 매주 월~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이용 요금은 아이 1인당
3,000원입니다.
주요 시설은,
대형 그물 놀이시설,
디지털 놀이공간, 주방놀이, 낚시놀이,
오감 자극 놀이시설,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11억원의 시설비가 들어간 금천구
최대규모의 시설인 금천구 시흥2동
노리뜰점 키즈카페를 이용하려는
학부모는,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으며
또한 정보 취약계층을 고려하여
전화 또는 방문예약도 가능합니다.
자세한 문의는 금천구청 가족정책과
02-2627-1413 로 연락하시거나
주님앞에 제일교회 02-896-2031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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