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금천구의회 상반기 구의장이 되면 좋겠습니까? ■
7월 1일부터 제 10대 금천구의회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7월엔 임기 2년동안
금천구의회를 이끌어갈 구의장을
동료 구의원들이 선출하는데요.
사실 금천구의회 구의장으로
선출되면 엄청난 혜택과 권한을
갖게 됩니다.
구의장에 선출되면,
매달 350만원씩을 먹고 마시는데
사용할수 있는 업무추진비와
비서 및 전용차량 및 운전기사도
있구요.
평수가 가정 넓은 사무실과
편하게 개인이 사용할수 있는
샤워시설 및 화장실도 구의장
사무실에 갖춰져 있어 이러한
혜택을 2년간 누릴수 있습니다.
이러한 막대한 혜택과 권한이
주어지다 보니,
지금껏 금천구는 구의장 선출에 있어
동료의원들이 스스로 알아서 구의장을
선출하기 보다는,
지역위원장이 구의원들에게 누구를
꼭 찝어 선택하면 구의원들은 복종하듯
투표장에서 지역위원장이 선택한
사람을,
자신들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이
구의장으로 선출해 주곤 했습니다.
그래서 금천저널은 다수 의원을
확보한 민주당 소속 최기상 국회의원에게
이러한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 구의장 선출에 있어 구의원들에게
각자 알아서 투표에 참여하게 해
달라" 라고 말입니다.
아무리 지역위원장이라 하더라도
구의장 선출까지 관섭하고 참견하면
안된다는것입니다.
지금껏 구의장은 초선보다는
재선이 선출되었고 또 똑같은
재선이라면 나이가 많은 연장자
순으로 선출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다수 의원을 확보한
민주당 소속 구의원중,
독산2.3.4동 지역구로 두번
당선된 도병두 의원과
한번은 비례대표로 당선되고
이번은 가산.독산1동 지역구로
당선된 고성미 의원이 재선의원
이라,
도병두,고성미 두명의 의원중
구의장에 선출될꺼라 예상하고
있는데요.
고성미 의원은 도병두 의원보다
나이가 많은 연장자 이지만
한번은 비례대표로 당선된것이
발목을 잡을것 같고,
도병두 의원은 지역구로 두번을
당선되었지만 나이가 고성미 의원보다
어리다는게 발목을 잡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금천저널은 구독자분들을
대상으로 누가 금천구의회 구의장
깜인지와 누가 구의장을 했으면
좋을지 한번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무기명 투표로 진행되기에
맘편히 투표에 참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투표에 참여하기..
https://band.us/band/65696938/post/8628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010-3288-3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