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수위는 금천구민과 공무원에 도움을 주십시요■
최기찬 금천구청장 당선자 인수위는
언제쯤 운영을 종료할까요..
대부분 인수위는 6월 30일 이전에
운영을 종료하는데요.
6월 30일 이전에 인수위가 운영을
종료하는 이유는,
7월 1일부터 구청장 임기가 시작되고
공무원들이 인수위에 업무보고를
하는 시간을 절약하고,
구민들을 위한 행정업무에 집중하라고
6월말로 인수위 운영을 대부분 종료를
합니다.
그런데 최기찬 당선자 인수위에
관해 떠도는 소문에는,
50일동안 인수위를 운영할수도
있다는 규정이 있어 7월 중순까지
인수위를 운영하려고 한다는
소문이 들리곤 하는데요.
이런말이 사실이 아니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인수위 여러분들...
구청장 당선인을 위해 수고해
주시는건 잘 알겠지만
7월1일 이전에 마무리를 해야
합니다.
솔직히 말해,
금천구청 공무원들이 자료를 준비해
인수위에 업무보고를 하는게
그리 중요하지는 않잖아요
그런 시간에 금천구민들을 위한
행정업무에 집중하는게 구민을
위한 공무원 아니겠습니까?
혹시몰라,
차성수, 유성훈 두명의 금천구청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활동기간을
확인해 보니,
두 구청장 임기가 시작하기전
6월 30일까지 인수위 운영을
모두 종료했습니다.
소문처럼 "하루 10만원씩 받고있는
회의참석 수당 더 받으려고 길게
하려고 하거나,
또 공무원들에게 구청장과 친한
사람이라고 친분 과시하려고
길게 하려고 하는것 같다" 라는
말이 근거없는 헛 소문이길 바래봅니다.
인수위 여러분들...
다시한번 강조해 드리지만,
구청장 당선인을 위해 수고해
주시는건 잘 알겠지만,
7월1일 이전에 모두 마무리를
해야 금천구민들과 공무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인수위로 기억에
남겨질 것입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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