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기찬 당선인과 인수위 24년만에 공개했다 ■
24년만에 금천구가 변했습니다.
공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구청장과
인수위원으로 활동하다 보니 금천구가
24년만에 변했습니다.
금천구청장을 지녔던
한인수, 차성수, 유성훈 등 3명의
금천구청장들과 인수위는 지금처럼
그러질 못했거든요.
한마디로 주민들께 전혀 공개하지도
않았고 그저 그들만의 끼리끼리
잔치였다고 지난 시간을 평가할수
밖에 없는데요.
사람이 바뀌는 금천구도
변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3일 금천구민들은
60년동안 금천구에 살고있는 민주당
소속 최기찬 후보를 금천구청장직을
할수있도록 선택해 주셨는데요.
현재 인수위원회를 꾸려 인수위는
최기찬 당선인이 임기 4년동안 구정을
잘 이끌어 갈수 있도록 청장을 대신해
업무파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24년만에 변화된것이 있다면
지금껏 3명의 구청장과 인수위는
주민들께 공개되는것을 싫어해,
신문사 취재진도 들어올수 없도록
비공개 회의를 진행해 왔었는데요.
최기찬 당선인과 인수위는
모든것을 주민들도 알아야 한다며
24년동안 꽁꽁 닫혀있던 비밀의
문을 활짝 열어준것입니다.
사실 서울 25개 자치구중
인수위 회의를 취재진에게 공개하는
자치구는 금천구가 유일할 것입니다.
24년동안 꽁꽁 닫허 있던 비밀에
문을 주민들께 있는그대로 공개를
허락해주신,
최기찬 금천구청장 당선인과
경만선 인수위 부위원장
마은준 간사님,
그리고 김창범 문화복지분과장님께
구민을 대신해 감사함을 전합니다.
사람들이 변하니 금천구도
이제는 청렴하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인수위는 분과별 회의 개최를
통해 인수위 백서를 발간한 뒤 7월 6일
인수위 업무를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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