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영록 회장 금천구 축구연합회장 오르다 ■
금천구 축구연합회장 이.취임식이
24일 오후2시부터 금천구청 12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13대 이보철 회장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축구 동호인들에게 리더쉽을 오래전부터
인정받은 허영록 회장이 14대 바톤을
이어받았다.
허영록 14대 회장은 취임사에서
" 축구동호인들의 단합된 화합을 이루어
금천구 주민들의 건강에 앞장서 나갈것이며
체육발전에 헌신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천저널지역신문사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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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2시부터 금천구청 1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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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대 이보철 회장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축구 동호인들에게 리더쉽을 오래전부터
인정받은 허영록 회장이 14대 바톤을
이어받았다.
허영록 14대 회장은 취임사에서
" 축구동호인들의 단합된 화합을 이루어
금천구 주민들의 건강에 앞장서 나갈것이며
체육발전에 헌신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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