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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청 8일만에 또 비상

작성자대표 신철호|작성시간16.02.26|조회수77 목록 댓글 0
■ 금천구청 8일만에 또 비상 ■

지난18일 60대 남성이 기초수급자 신청건으로
앙심을 품어 금천구청에 방화를 저지른 사건이
발생한지 8일만에 또다시 기초생활 수급자
신청건으로 구청이 비상이 걸렸다.

25일 금천구청 복지지원과에
청사에 불을지르고 자살까지 하겠다는
협박전화가 걸려왔다.

시흥5동에 거주하는 50대의 남성이
기초생활수급자로 신청했는데 판정기간이
오래걸리자 이에 구청에 앙심을 가진것같다
관계자는 말했다.

50대 남성이 자신의 집에서 구청으로
나가려는 도중 출동한 경찰에 검거되어
금천경찰서로 연행되었고,

전화로 협박만 하여 별다른 범죄가
성립되지 않아 25일 오후 8시경
남성을 귀가조치 했다.

이에 금천구청은 26일 오전 8시부터
청사 1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구청 방문객에게 방문대장을 기재후
출입을 허가하고 있다.


금천저널지역신문사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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