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후보가 정해졌다..그런데...
금천구를 대표하는 최고의 권력자(?)인
국회의원 후보가 정해졌다.
이훈(더불어민주). 유재운(무소속)
정두환(국민의당) .정영모(민주당)
한인수(새누리당) 후보가 각당을 대표하는
후보자이다.
그런데 내가 생각하는 유권자 20만명의
금천구민들은 1만4000명 (7%) 정도
정치에 관심을 두고 있는것 같다.
왜 금천 주민이 정치에 관심이 없을까?
이유는
주민들은 정치인들을 잘 모를뿐 아니라
정치인들이 주민곁에 없었기 때문이다.
선거 때가 되면 어디에서 무엇을 하다가
왔는지 갑자기 출몰해서 주민들을 눈 속이려
고향 따지고 인맥 따져 좋은말과
겸손한 행동 또한 거짓말로 주민을
현혹시키는 마술을 부린다.
그 마술에 걸려 주민은 정말 소중한 한표를
값어치 없이 행사하고 또 4년을 뒷다마까며
당선자를 술안주에 삼는다.
과연 5명의 후보는 정말 국회의원
자격이 있을까?
내가 본 후보자중 딱 한명이
지역과 당을떠나 그래도 금천구를 대표할수 있고
주민이 4년간 투표에 참여한것을 후회하지 않을
꼭 있어야할 사람이라고 본다.
내가 잘못 판단할수도 있겠지만
난 그사람이 꼭 당선되어 금천구가
발전되었으면 좋겠다.
이제 본 선거운동이 시작되면
수많은 유언비어.또는 사실이지만 증거나
증인이 없는 이야기들을 접하게 될것이다.
금천구민이 이제부터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숨은그림찾기 하듯이
숨어있는 보석을 꼭 찾았으면 좋겠다.
내 눈엔 그 보석이 벌써부터 빛나고 있다.
부족한 제가 금천구민에게 제발 부탁인것은
고향이 동향사람이라고 해서 찍어주고
밥좀 얻어먹었다고 찍어주고
학교나 아는 지인이라서 찍어주고
누가 찍으라고 해서 찍어주는
그런 투표는 안했으면 좋겠다.
나는 우리 금천구민이 이번 선거에서
절대 만만하지 않다는 것을 꼭 보여주고
후보자들도 주민들 눈치보며
무서움을 느꼈으면 좋겠다.
신철호 생각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