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수 wrote:
> 우리 사는 세상은 권력이면 다 되지 않는가.
>
> 권력은 어디서 오는가.... 국민들에게서 나온다. 혹은 총칼에서도 나온다.
>
> 전두환은 힘이 있는 존재다... 그 주변에 쫄따구들이 많은 이유는 그만한 금전
>
> 적 댓가와 지휘상승의 기회가 있기 때문이다.
>
> 아무리 낮은 하층 계급의 족속들이라도 우두머리가 있게 마련이고 온갖 권력
>
> 과 모략으로 그 우두머리를 지키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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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인간이란 존재는 욕망을 가지고 태어났다. 늙어서도 자신감 지휘력이
>
> 상실되면 인간자체가 무기력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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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보면 전두환도 자본주의의 가장 위대한 존재가 아닌가 생각되어진다.
>
> 돈을 아주 귀히 여기고 사람을 참 잘 다룬다. 우리나라 전체로 보았을 때 전두
>
> 환 만큼의 재산을 움켜진 자들이 몇 만을 헤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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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을 축적하기 위해 기회를 노렷을 것이고, 무지하고 무능한 노동자를 주
>
> 야로 근무시켜 엄청난 주식을 소유하게 되었을 것이다. 지금 인류라고 떠드는
>
> 삼성의 특기가 비정규직 많이 뽑아 주야로 공장 풀가동 시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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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두환 존경할 만한 인물이다. 출세욕, 권력요, 금전욕, 명예욕 온갖 것을
>
> 다 가진 자본주의의 가장 표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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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분명히 알아야한다. 세상은 돈이 지배한다는 것을... 그리고 그 돈이 불법으로 자행되었을 지라도 권력이 있는 자에게는 법도 손을 쓸수가 없다는 것을...
>
> 나도 한 때는 전경으로 착출이 되어 연희동 전두환 집을 사수한다면 숱한 돌맹이를 맞았다. 그런데 그때는 국방의 의무니까. 했어야했다... 제대를 하고 한참을 생각하니.. 전두환 그에게는 권력이 있었다는 것이다.
>
> 어느 집단이던 권력이 있게마련이다. 인간은 본래 권력에 의지하는 존재들이다. 권력은 향기롭고 윤기나고 화려한 것이다.
>
> 자고로, 세상을 잘 살려면 어느 집단이던지 강자가 되어야 살아갈 수 있다. 명심하고 또 명심해야 한다. 자신이 목사가 되었으면 여의도 순복음교회 같은 몇 천억의 재산을 형성하여 세속하고 축재를 하여 하느님 사업을 할 것이며 만약 공장의 노동자로 출발했다면 최소한 중소기업 사장은 되어야하며, 말단 공무원으로 시작했다면 사무관쯤은 되고 싶은게 인간의 욕망이다.
>
> 세상이 아무리 밝아졌다고 해도 믿지마라. 그것은 왜냐... 자본주의 사회는 끝없는 욕망을 불러일으키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
>
고로, 어디가서 잘 살고 싶거든 강자가 되거라. 자신이 지휘를 하여라. 그래야 살아남는다. 어차피 속고 속이는게 이 세상아니더냐.
>
> 전두환... 멋있어, 아무리 봐도.
>
> 어차피 이 놈의 세상은 가족주의 아닌가. 전씨 족속에서 전두환이가 출세하니 온 가족 평생을 먹여주니 전씨 족보에서 용나지 않았는가.
>
> 세상 누구도 믿지마라. 아무리 비자금, 뒷돈 청산 어쩌구 해도 그것은 없어질 수가 없다. 돈이 최고인데 어떻할 것이란 말이더냐.
>
> 전두환 아직도 권력이 건재해서 좋겠어.
>
> 돈이 많아 좋겠어.
>
> 돈과 권력이 있어야 이 세상 살맛이 나는것 아닌가 !
>
> 너희에게 묻고 싶다.
>
맞는 말쓰입니다.
나라를 잘못태어난건지...
시대를 잘못태어난건지...
나라를 원망해야하는지...
나자신을 원망해야하는지...
우리나라의 어두운 미래를 보는것 같네요...
그래도 나는 희망을 버리지 않을래요.....
그 희망이라도 없어면 지금내가 일어설수가 없을것 같거던요....
힘들겠지만 부정 비리 뇌물 학연 지연 이런것들을 깰수 있도록
조그만 노력해주신다면 그것이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 우리 사는 세상은 권력이면 다 되지 않는가.
>
> 권력은 어디서 오는가.... 국민들에게서 나온다. 혹은 총칼에서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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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두환은 힘이 있는 존재다... 그 주변에 쫄따구들이 많은 이유는 그만한 금전
>
> 적 댓가와 지휘상승의 기회가 있기 때문이다.
>
> 아무리 낮은 하층 계급의 족속들이라도 우두머리가 있게 마련이고 온갖 권력
>
> 과 모략으로 그 우두머리를 지키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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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인간이란 존재는 욕망을 가지고 태어났다. 늙어서도 자신감 지휘력이
>
> 상실되면 인간자체가 무기력해지는 것이다.
>
> 어찌보면 전두환도 자본주의의 가장 위대한 존재가 아닌가 생각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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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을 아주 귀히 여기고 사람을 참 잘 다룬다. 우리나라 전체로 보았을 때 전두
>
> 환 만큼의 재산을 움켜진 자들이 몇 만을 헤아릴 것이다.
>
> 자본을 축적하기 위해 기회를 노렷을 것이고, 무지하고 무능한 노동자를 주
>
> 야로 근무시켜 엄청난 주식을 소유하게 되었을 것이다. 지금 인류라고 떠드는
>
> 삼성의 특기가 비정규직 많이 뽑아 주야로 공장 풀가동 시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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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두환 존경할 만한 인물이다. 출세욕, 권력요, 금전욕, 명예욕 온갖 것을
>
> 다 가진 자본주의의 가장 표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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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분명히 알아야한다. 세상은 돈이 지배한다는 것을... 그리고 그 돈이 불법으로 자행되었을 지라도 권력이 있는 자에게는 법도 손을 쓸수가 없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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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한 때는 전경으로 착출이 되어 연희동 전두환 집을 사수한다면 숱한 돌맹이를 맞았다. 그런데 그때는 국방의 의무니까. 했어야했다... 제대를 하고 한참을 생각하니.. 전두환 그에게는 권력이 있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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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집단이던 권력이 있게마련이다. 인간은 본래 권력에 의지하는 존재들이다. 권력은 향기롭고 윤기나고 화려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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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고로, 세상을 잘 살려면 어느 집단이던지 강자가 되어야 살아갈 수 있다. 명심하고 또 명심해야 한다. 자신이 목사가 되었으면 여의도 순복음교회 같은 몇 천억의 재산을 형성하여 세속하고 축재를 하여 하느님 사업을 할 것이며 만약 공장의 노동자로 출발했다면 최소한 중소기업 사장은 되어야하며, 말단 공무원으로 시작했다면 사무관쯤은 되고 싶은게 인간의 욕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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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이 아무리 밝아졌다고 해도 믿지마라. 그것은 왜냐... 자본주의 사회는 끝없는 욕망을 불러일으키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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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어디가서 잘 살고 싶거든 강자가 되거라. 자신이 지휘를 하여라. 그래야 살아남는다. 어차피 속고 속이는게 이 세상아니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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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두환... 멋있어, 아무리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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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차피 이 놈의 세상은 가족주의 아닌가. 전씨 족속에서 전두환이가 출세하니 온 가족 평생을 먹여주니 전씨 족보에서 용나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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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누구도 믿지마라. 아무리 비자금, 뒷돈 청산 어쩌구 해도 그것은 없어질 수가 없다. 돈이 최고인데 어떻할 것이란 말이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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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두환 아직도 권력이 건재해서 좋겠어.
>
> 돈이 많아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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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과 권력이 있어야 이 세상 살맛이 나는것 아닌가 !
>
> 너희에게 묻고 싶다.
>
맞는 말쓰입니다.
나라를 잘못태어난건지...
시대를 잘못태어난건지...
나라를 원망해야하는지...
나자신을 원망해야하는지...
우리나라의 어두운 미래를 보는것 같네요...
그래도 나는 희망을 버리지 않을래요.....
그 희망이라도 없어면 지금내가 일어설수가 없을것 같거던요....
힘들겠지만 부정 비리 뇌물 학연 지연 이런것들을 깰수 있도록
조그만 노력해주신다면 그것이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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