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15일 강릉 석병산
삽당령 들머리~두리봉~석병산
고병이재~산계리갈림길~석화동굴~절골~ 산계리버스종점
6시간 산행
백두대간길 12.5km 왕복
전원 1코스 자신없지만 역산행은 더 힘들듯 따라 내립니다 10시5분 삽당령 전체 인증도 남기고 두리봉까지는 능선길이 완만하여 시원하니 바람도 불고 숲길이라 좋았어요 두리봉 11시40분 도착 전원 모여서 점심먹고 석병산 정상 줄서서 인증 남기고 정상아래 일월문 위험하지만 몇컷 남깁니다
뒤로 멋진바위 저는 그냥 갑니다
하산길은 고역이네요
위험부담을 안고 가파른 너덜길에 등로는 까칠 전혀 정비되지 않은곳
패쇄구간 같으네요 밧줄에 의지하여
힘들게 간신히 내려옴 나무 디딤목은 제멋대로 나뒹굴고 고사목들 길을 막고 있으며 3시간 긴장상태
다내려와서 석병산 한옥팬션에서 시원한 지하수 벌컥벌컥 들이키고 힘들었던 손과 발도 시원하게 씻어주고 후미팀 뒤따라 오는줄 알았더니 석병산 백두대간 생태수목원으로 내려갔다네요 그길로 갔더라면 길이 좋았을텐데~
오늘도 힘든산행 마침
우리 둘이서 꼴찌로 탑승
6시간 석병산 많이 힘들었어요
정상부근에 예쁜꽃
일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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