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을 맞닥뜨리기전
짬새짬새 몇군데 섬을 다녀보기로 했다
그 첫번째 일정으로
한국의 "갈라파고스"란 애칭을 가지고 있는 굴업도에.....
글빨이 미천 하여
몇장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인천~~굴업도 직항노선 해누리호
운항시간이
짝수일 4시간,홀수일 3시간여 소요됨
저 섬(!?) 이름이 뭐더라.......??
굴업도 선착장 도착~~~
마치 밀물,썰물 교차하듯........
들어오는이,나가는이가 교차 승선.....
주말엔 배편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ㅠㅠㅠ
섬내에 유일한 매점(!??)
없는것 빼곤 다 있다는 다잇소.......(의외로 주인장이 멋쟁이다....ㅎㅎㅎ)
체력이 달려......서 인지!!
당초 목적지인 개머리 언덕을 포기 하고 초입에 서둘러 셋팅~~!!
오늘은 한적해 보이는 여기서 하룻밤을......
일몰
개머리 언덕에서 보이는 일몰과는 또 다른 느낌.....
역시 산은 다 좋아....ㅎㅎ
달이 유난히 ......밝다
더불어 이웃집도.....늦은밤 시간 가는줄 모르고.........
도란 도란 먼 얘기가 그리 많은지..........ㅎㅎ
정겹다~~
개머리 언덕쪽의 인파에 외곽으로 밀려난........
사람들이 삼삼오오.......
이번 차수도.........
하룻밤 노숙이
이래 멋진 기억으로 한페이지 기록되어져 간다......
담주는 또 어딜가지??
행복한 고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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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공업고등학교 건축과 총동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