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구정를 앞두고

작성자보라| 작성시간16.02.05| 조회수33| 댓글 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정희태 작성시간16.02.06 그러네요, 한번 가면 다시 볼 수 없는 게 죽음이란 것을
    어른이 되어서야 알았습니다,
    예전에는 내 곁에서, 이웃에서 분명히 존재했던 사람들이었는데...
    빛 바랜 사진첩을 뒤적이다가 문득 볼 수 없는 사람들을 자주 많이 발견합니다
    가족, 할머니 부모님, 사촌형과 동생, 그리고 많은 친구들이 볼 수 없는 세상으로 떠났습니다
    때로는 그립다가 또 그저 잊고 살지요, 잊고 살다가 이런 명절 날이면 문득 생각이 나지요

    불자는 아니지만...이럴 땐 좋은 말이 생각납니다
    生과 死가 둘이 아니고, 너와 내가 둘이 아니며,부처와 나도 둘이 아니라는 말씀이지요
    알송달송한 말이지만은,생사가 하나라면 슬플일이 없겠네요
  • 작성자 한 계 령 작성시간16.02.15 글을 읽고보니
    마음이 아립니다
    부디
    즐거운 날들을 맞이하소서~
  • 작성자 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2.15 댓글감사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