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색: 노란색에 붉은 오렌지색 복륜
특징: 모난 꽃잎, 고심 형, 큰 송이, 중향, 사계절성
육성: 1980년, 스즈키 세이죠(鈴木省三, 京成원예), 일본
겹겹이 쌓인 노란 색 꽃잎, 그 테두리를 따라 오렌지 적색으로 복륜이 돌아간 특색 있는 품종이다. 부드러운 크림색 바탕에 가장자리가 핑크빛으로 시작하지만 꽃이 활짝 피면 앞면은 붉은 색 뒷면과 밑 부분은 담황색으로 화려하게 바뀐다. 지름 10~13cm, 큼직하게 많이 피며 백, 황, 적으로 이어지는 그러데이션이 광채를 더해 꽃밭에서도 유난히 눈에 뜨인다. 세지는 않지만 스파이스 계통의 로즈향이 있다. 나무 높이는 1.0~1.2m, 약간 옆으로 퍼지면서 자란다. <2026.5.17.올림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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