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키워서 무친~ 나물 2가지와 오이ㆍ파프리카 넣은 고소하고 상큼한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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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잎국화를 간단한 양념으로 무쳐놨어요 오이ㆍ빨간 파프리카 채썰어 올렸어요. 넉넉히 넣었고요 한숟가락 듬뿍 떠서 입 크게 벌리고 쓰~~윽 ㅎ 고소한 맛과 나물의 향과 오이의 상큼함이 어우러져 맛이 아주 좋았답니다. 저는 참깨가루로 활용하니 고소한 맛이 배가 되더라고요. 달아난 입맛~ 잠시나마 잡아줘 맛있게 먹었네요. 그때그때 있는 야채들과 나물들 넣어 비빔밥으로 자주 해먹고있답니다. 공기질도 좋고 저녁이 되니 춥기까지 하네요. 한낮엔 햇볕으로 더웠지만요~ 모두 단잠 이루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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