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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불 하나 켜놓아야 할것 같은 의무감 ㅋ

작성자유지니맘|작성시간15.06.22|조회수809 목록 댓글 8
내용은 별거 없어요 ~~~
그냥..칸이 딱 네개
임시 82였기에

올릴것도 없지만 사진첩 뒤져봅니다

맘껏 드셔요~~

저도 사실 몇개는 못먹어보고
사진만 받았어요
동생이랑 친구에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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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뜨는달 | 작성시간 15.06.22 에구구..
    일찍 잘껄.. 미워용..^^
  • 작성자블루베리 | 작성시간 15.06.22 저도 조개찜 땡기네요~~~~
  • 작성자온살 | 작성시간 15.06.23 저 지금 배탈났어요
    고문입니다. 으-------
  • 작성자김진현 | 작성시간 15.06.23 유지니맘님 미워요~~
    저녁을 굶어서 배도 고픈데ㅠㅠ
  • 작성자로빈 | 작성시간 15.06.23 이 시간에도 이거슨~테러임 ㅋㅋ
    이런 테러를 자주 받고 싶다는 ㅎㅎㅎ 아 ~위장이 한 세개된다면 좋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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