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석준입니다!
10월 11일 데뷔 쇼케이스부터 11월 26일 미니 팬미팅까지 여러분과 함께한 시간이 오늘로 벌써 48일이나 흘렀네요!
정말 많은 일이 있었고 실수도 하고 자책도 하며 행복하기도 했고 감사한 나날이었어요!
그럼에도 여러분은 언제나 저를, 우리를 응원해주시고 찾아와주셔서 좋은 말들, 힘내라고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ㅠ
그래서 어제는 미니 팬미팅이라고 말씀드렸지만 저에게는 너무나도 크게 느껴진 하루였답니다!
데뷔 후 여러 기억이 제 머리를 스쳐지나갔고 추억처럼 느껴져서 울컥함과 찡함이 함께 느껴졌어요ㅎㅎ
진짜 마지막에 소감 말할 때 울컥했다는…ㅋㅋㅋ
그래도 하이터치 때 다들 밝은 표정으로 저희를 맞아주셔서 너무 행복했답니다ㅎㅎ
아직 너무 많이 부족한 저이지만 그래도 사랑해주신 덕에 열심히 해낼 용기가 생긴 거 같아요!
어제 미니 팬미팅이 끝이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인 거 다들 알죠?!!
저희의 무대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오늘 저의 추천곡은 방용국 선배님의 'Green (Feat. SOOVI)'입니다!
여러분은 늘 제 하루의 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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