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빈이예요
다들 어제 잘 들어가셨나요?
어제 미니 팬미팅한 게 안 믿겨요 ㅠㅠ
[ON] 활동하면서 많은 팬분들을 만났고 또 많은 이야기를 주고받았었는데
정말 정말 소중하고 고마운 시간이었어요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준 에투메 팬분들 너무너무 감사해요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만나지 못하는 날에도 저희는 항상 여러분 곁에 있을 테니까
걱정하거나 슬퍼하지 말구 기다려주세요!
이번 활동은 끝이 아닌 시작이니까 알겠죠?
저도, 저희 82MAJOR도 항상 여러분을 생각하고 있으니까
여러분도 저희 생각 많이 해주셔야 해요!
저는 질투가 되게 되게 많아서 여러분이 어디 간다고 하면 진짜 삐질 거예요
완전 완전 삐질 거임 그러니까 어디 가지 마요
우리 옆에 있어요 우리도 옆에 있을게요 사랑해요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정리가 잘 안되네요
어제 미니 팬미팅 끝날 때 너무 아쉽고 또 울컥했어요
눈물을 보이기 싫어서 꾹 참고 배웅했는데 티 안 났죠? ㅋㅋㅋㅋ
여러분과 함께 빨리 온 크리스마스
ps. 오늘의 노래 추천 'Die For You - The Week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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