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균아! 공식카페에 추억이 많은데 이렇게 문을 닫는다니 아쉽다. 너를 알게 되어서 좋았어. 공편.. 나 2개 정도 썼었나? 그때그때 부끄러워서 시간 지나고 삭제한 게 좀 후회가 되네. 근데 다행히 갤러리랑 메모장 뒤지니까 내 공편이 있더라고? 아니 다시 보니까 너무 오글거려서 읽지도 못하겠다… ㅋㅋ 그래두 오늘이 지나면 남기지도 못하니까, 여기 기록으로 남겨놓으려고.
도균아 사랑해. 너랑 있으면 항상 즐겁고 행복해..
우리 방콕에서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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