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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당 작성시간21.11.12 등잔밑이 어둡군요.
이번에 보수단일화 컷오프에서 뽑힌 박종필 교장님의 금정초에서 배움터지킴이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학생 사랑하는 마음의 소신 경영으로 우리학교 아이들은 상대적으로 더 좋은 교육을 받고있는 셈이지요.
자원봉사인 우리들(2명 근무)에게도 교육에 절실한 구성원으로 적정한 역활과 대우를 해주고 있어서, 꼭 당선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추후, 부산배움터지킴이의 처우개선에 대하여도 기회가 되면, 말씀드릴 생각입니다만, 누구보다 교육현장을 잘 아는 전문가이니, 적극 포용해 주시리라 믿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