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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상

[스크랩] 엄마야 누나야 / 김소월

작성자신두균|작성시간12.07.06|조회수22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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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야 누나야 / 김소월 ★~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작곡가 안성현(安聖鉉,1920년~2006년4월25일)은

전라남도 나주출신이다. 함흥에서 자랐고

일본에 유학하여 동방음악대학에서 성악을 전공했다.
귀국한 뒤에는 전남 지역에서

음악 교사로 근무하며 작곡가로 활동했다.

김소월의 시에 곡을 붙인 동요

〈엄마야 누나야〉가 유명하며,
목포의 항도여중(목포여자고등학교의 전신)에서

교사로 근무할 때인 1948년에
동료 교사 박기동이 작사하고 안성현이 작곡한

〈부용산(芙蓉山)도 널리 불린다.

 
이 노래는 박기동이 병으로 죽은 누이동생을 그리며
가사를 쓴 곡으로 가락도 서정적이지만,

구전을 통해 널리 퍼지면서
호남 지역 빨치산들의 애창곡이 되었다는

이유로 오랫동안 금기시되었다.

한국 전쟁 중 월북했고, 북조선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공훈예술가 칭호를 받았다.
무용가 최승희의 남편 안막의 조카이기도 하다.
이들이 모두 월북하면서

이후 안성현의 행적은 전혀 알려지지 않았으나,
사망 당시 북조선 《문학신문》의 부고 기사에 따르면

지휘자, 작곡가, 연구사로 일하며

민족음악 발전에 큰 공을 세운 것으로 되어 있다.

 

 



♡합 창 곡♡


♡첼로연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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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심고지족 | 작성시간 12.07.06 잘 보았습니다.
  • 작성자심고지족 | 작성시간 12.07.06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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