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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ongall 작성시간25.01.23 기존의 지킴이로써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면접에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하여 어떤 장소에서 어떤 절차와 경로를 거치는지 궁금했는데 많이 해소 되었네요.
저희는 학교 홈피에 공모가 되었고 면접시 6명이 응모하였지만 중도 포기자가 2명이어서 4명이 학교에서 면접을 보았지요.
사실 이런 면접은 기존 봉사자나 신규 응모한 봉사 희망자나 설레이는 것은 같지 싶어요.
물론 학교에서는 새로운 인물(?)을 선정하면 모든 것이 처음부터 그리고 인성이나 성실성 등등을 모르는 백지 상태이기 때문에 처신을 잘하고 있는 기존 봉사자를
선발하면 무난하리라고 봅니다 만 그렇지 않는 경우도 있고 고령이라는 핸디캡이 있기 때문에 조금 불안은 합니다.
좋은 정보를 올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김경회 작성시간25.01.24 동방불패님, 기존에 있는 학교에서 3년이 지나서 다시 새로운 학교에
지원하신거군요? 저는 미리 지난 9월에 응모하여 선발되긴 했지만
경쟁자들이 많으면 불안한 건 사실입니다.
70대중반을 넘어서까지 임금인상 등 우리의 권리만 주장하다간
낙동강오리알 신세를 면치못할 처지가 되는게 십중팔구겠지요.
동방불패님도 58년생으로 저하고 갑장으로 알고있습니다만
저는 그저 건강하게 70대중반까지만 이생활을 할 수 있다면 더이상
크게 바랄건 없다고 봅니다. 55천까지만 인상된다면 ㅎㅎ
물론 면접결과 합격은 하셨겠지요? 올해도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서로 마스크를 벗고 삼겹살에 쏘주 한잔 하고 싶군요.
참 어제밤 10시 kbs의 '소주 랩소디'를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애주가들이라면 한번씩 보시면 공감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