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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터 지킴이 면접 후기

작성자동방불패2| 작성시간25.01.23|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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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hongall 작성시간25.01.23 기존의 지킴이로써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면접에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하여 어떤 장소에서 어떤 절차와 경로를 거치는지 궁금했는데 많이 해소 되었네요.
    저희는 학교 홈피에 공모가 되었고 면접시 6명이 응모하였지만 중도 포기자가 2명이어서 4명이 학교에서 면접을 보았지요.
    사실 이런 면접은 기존 봉사자나 신규 응모한 봉사 희망자나 설레이는 것은 같지 싶어요.

    물론 학교에서는 새로운 인물(?)을 선정하면 모든 것이 처음부터 그리고 인성이나 성실성 등등을 모르는 백지 상태이기 때문에 처신을 잘하고 있는 기존 봉사자를
    선발하면 무난하리라고 봅니다 만 그렇지 않는 경우도 있고 고령이라는 핸디캡이 있기 때문에 조금 불안은 합니다.
    좋은 정보를 올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베베 작성시간25.01.23 동방불패 선생님
    패기에 찬 선생님의 모습을 그릴 수 있습니다
    전진만이 있는 희망의 2025
    응원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꿈(행복) 김승욱 작성시간25.01.23 저도 14년간 유치원,초,중,고교등 여러학교를 거쳤지만 약간의 담당부장,담당자를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의 관계자가 원 취지와 지침을 이해못하고 주관판단,재량권남용,관련비용 타곳전용, 추가경비 편성불가등 가능한 예산편성,집행 불응등 대부분 소극행정으로 공적감사청구대상임을 알고 자신의 교육청에 각각 감사청구하십시요
  • 작성자 꿈(행복) 김승욱 작성시간25.01.23 아지까지도 우리는 피채용자가 아니고.위촉자고 걸맞는 예우와 혜택을 공공연히 청구할 의무,책임이 있습니다. 객관,공적 사명자인데 사적인자리로 모든것을 억눌러 일방적판단.처리를 할려고 드니, 자꾸 정당한 어필,대시를 해야함
  • 작성자 김경회 작성시간25.01.24 동방불패님, 기존에 있는 학교에서 3년이 지나서 다시 새로운 학교에
    지원하신거군요? 저는 미리 지난 9월에 응모하여 선발되긴 했지만
    경쟁자들이 많으면 불안한 건 사실입니다.
    70대중반을 넘어서까지 임금인상 등 우리의 권리만 주장하다간
    낙동강오리알 신세를 면치못할 처지가 되는게 십중팔구겠지요.
    동방불패님도 58년생으로 저하고 갑장으로 알고있습니다만
    저는 그저 건강하게 70대중반까지만 이생활을 할 수 있다면 더이상
    크게 바랄건 없다고 봅니다. 55천까지만 인상된다면 ㅎㅎ
    물론 면접결과 합격은 하셨겠지요? 올해도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서로 마스크를 벗고 삼겹살에 쏘주 한잔 하고 싶군요.
    참 어제밤 10시 kbs의 '소주 랩소디'를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애주가들이라면 한번씩 보시면 공감할 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동방불패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01 김선생님!
    저는 동방불패 마스크를
    벗지 않을 것입니다.
    용서하십시오^^
  • 작성자 김경회 작성시간25.02.03 아하,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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