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7.12기 제201차 정기산행으로 거제도 화도 섬산행 승선 시간 10여분 바다 말이없다. 너무 평화스러워 어머니 품속같네 배가지난자리 작은물보라 가슴도 부풀어 오른다. 오붓한 22명 화도 표지판 앞서 기념 인증샷!!! 좌측 해변도로 걷다 서서히 오르다 변화되는 고도에 땀도 서서히 초여름 비는5mm내외 예보 숲속 가늘게 불어오는소슬바람 위를 올려다 본다. 뻥뚫린하늘 나무잎사귀들 그림을 그린다. 나무종류따라 다르다. 흡사 나무잎들 그리기대회네. 잠시나마 잡념벗어놓으니 바로 곁에 彼岸 이다.!!! 잠시 정자에서 숨고르다 술한잔 이어 이른 점심 전망대 향해 오름 여러 봉 오르내리다 해안길 지없도록 걸으니 선착장. 작은 승선시간 하선 고개마루올라 후식시간 일러 차옆 언덕아래서 술잔 오간다. 한참달려 가덕도 삼겹살 파티 즐감 부산행 부산 착 동래서 또한잔. 여기 이종진 도킹. 오늘도 카르페 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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