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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경도 식후경” 수선화 축제, 튤립 축제 보고 태안 안면도 맛집 가자

작성자팔도유람|작성시간19.04.18|조회수67 목록 댓글 0

“꽃구경도 식후경” 수선화 축제, 튤립 축제 보고 태안 안면도 맛집 가자

태안 꽃축제 오는 5월 12일까지 계속돼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슬로시티 태안은 지금 꽃 세상이다. 사진/ 태안군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슬로시티 태안은 지금 꽃 세상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꽃 축제인 2019 태안 수선화 축제와 태안 세계튤립 꽃 축제장을 찾아 꽃향기에 취해보고 태안 안면도맛집에 들러 여행의 즐거움도 더해보자.

안면도 전통딴뚝칼국수는 제철 해산물을 바탕으로 시원한 면 요리를 선보이는 식당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안면도 맛집 DB

먼저 남면 신온리 네이처월드 11만5528㎡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수선화 축제에는 177여 품종의 수선화 250만 송이가 희고 노란 물결을 이룬다. 수선화 축제는 5월 1일까지 계속된다. 

안면읍 꽃지해안공원 일대 11만5700㎡에서는 튤립 축제가 한창이다. 할미바위, 할아비바위로 유명한 안면도는 꽃의 섬이라 불릴 만큼 각종 꽃 축제가 열리는 곳이다. 튤립 200만송이가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이 행사는 오는 5월 12일까지 계속된다.

해물 칼국수 세트를 주문하면 해물 칼국수에 수육, 왕만두가 한 상 차려져 태안의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안면도 맛집 DB

온 하루 꽃향기에 흠뻑 젖었다면 이제 입이 즐거울 차례다. 꽃지해수욕장에 자리 잡은 태안 안면도 맛집 전통딴뚝칼국수는 제철 해산물을 바탕으로 시원한 면 요리를 선보이는 식당이다. 

인공조미료를 일체 배제, 천연재료로 맛을 내니 한 입 한 입 건강함이 느껴진다. 천연 재료 가운데 45년 이상 숙성시킨 씨간장이 맛의 비밀이라는 게 최근 밝혀져 더욱 큰 신뢰를 얻고 있는 태안 안면도 맛집이다. 

45년 이상 숙성시킨 씨간장이 맛의 비밀이라는 게 최근 밝혀져 더욱 큰 신뢰를 얻고 있는 전통딴뚝칼국수 맛집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안면도 맛집 DB

이곳 태안 안면도맛집, 전통 딴뚝칼국수에서 해물 칼국수 세트를 주문하면 해물 칼국수에 수육, 왕만두가 한 상 차려져 태안의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장소가 넓다 보니 단체회식 팀에게 인기가 많은 것은 물론 가족 외식 예약 비중도 높다.

태안 안면도 맛집, 전통딴뚝칼국수는 현재 안면도 자연휴양림, 꽃지해수욕장과 함께 태안 가볼만한 곳으로 거론되는 중이다. 

출처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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