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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본 한국의 부정부페

작성자할배공|작성시간15.04.13|조회수127 목록 댓글 1

외국에서 본 한국의 부정부페

 

한국의 부정부페,
싱가폴 국영방송사의 보도를 보고,,,

싱가폴 방송이 한국의 부정부패를 크게 보도하여
한국 교포로서 낯이 뜨거웠습니다.

아래는 보도된 내용입니다.

1. 한국에서 20년 동안 장관 30 여명이 뇌물을 받아 구속되거나 처벌을 받았다.

2. 한국에서는 최근에 군 장성 두 명이 군납업자와 짜고
불량 무기를 눈감아주다가 체포되었다.

​3. 한국에서 고가로 매입한 방탄복과 방화복 수 십만개가 불량품으로
드러나는 소동이 벌어졌다.

4. 한국 원자력 발전소에서 2천 여개의 불량 부품이 사용되고 있음이 밝혀져
원자력 발전의 안전에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5. 한국의 전직 대통령 두 명이 비리를 저질러 투옥되었고,
대통령의 아들 4명이 비리를 저질러 투옥되었다.

6. 한국 대통령 영부인이 미국에서 외교행랑 30여개로 거액의 달러를
밀반출한 사실이 돈 배달을 한 사람에 의하여 폭로되었다.
한국 대통령이 검찰조사 받고 투신 자살했다

7. 한국에서 최근에 "김영란법" 이 통과되었는데
국회의원들이 이 법에 안 걸리게 법을 고쳐 통과시켰다.
8. 한국은 국회에 비례대표(국회의원) 라는 것이 있는데
비례대표가 되려면 뒷돈을 주어야 한다.

9. 한국에서는 세무공무원에게 뇌물을 주면 세금을 깎아 주거나 면제해 준다

10. 한국의 감사원 직원들은 감사대상자로부터 향응을 대접 받고
성대접까지 받는다.

이 것 말고 다른 내용도 있지만 10가지만 전합니다.

(창피스러 고개를 못 들고다니는 싱가폴 교포 드림)
개망신, 나라망신 시키는 자들은 모조리 무기징역형에 처해야 한다.
- 받은메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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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대통령,국회의원,군장성,세무공무원,감사원..등

부정부페가 극심하다고 외국에서 보도되어 나라 망신하니


위의 내용을 보면 대한민국 믿을 사람 하나없는데

누가 대한민국 상대하겠습니까 ?


시급히 수습해야할 큰 문제입니다


부정부페를 보고듣고 한탄만 하지말고

국민 모두가 부정부패 척결에

적극적으로 솔선수범하여

국위를 향상하도록 모든분에게 널리 전합시다.

 

 

 

 

 

 

 

 

 

 

 

 

 

 

 

 

 

 

 

 

 

 

 

 

 

 

 

 

 

 

 

 

 

 

 

 

 

 

 

 

 

 

 

 

 

 

 

 

 

 

 

 

 

 

 

 

 

 

 

 

 

 

 

 

 

 

 

 

 

 

 

 

 

 

 

 

 

 

 

 

 

 

 

 

 

 

 

 

 

 

 

사업가의 조언




한 미국인 사업가가 멕시코의 작은 바닷가 마을로 휴가를 가게 되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작은 배를 타고 들어오는
어부 한 명을 만나 말을 걸었다.

"이것들을 잡는데 얼마나 걸리셨어요?"

"많이 안 걸렸소."

"그럼 더 많이 잡았을 수도 있었겠군요.
더 많이 잡으면 돈도 더 많이 벌 수 있지 않아요?"

"뭐, 가족들 먹을 정도랑 친구들 나눠줄 정도만 있으면 되는걸."

"그럼 남는 시간에는 뭐 하시는데요?"

"낮잠 좀 자고, 아이들과도 좀 놀고,
아내와 얘기도 하고, 뭐 그런다오.
저녁에는 마을을 어슬렁거리다 친구들 만나면
포도주도 한 잔 하고, 기타도 치고, 뭐 그러고 보내지요."




이 말을 듣자 미국인 사업가가 웃으며 말했다.

"저는 미국의 유명한 사업가입니다.
제가 아저씨를 도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아저씨가 잡은 물고기를 소비자에게 직접 팔아서 나중에
통조림 공장을 열게 해드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결국 아저씨는 생산에서 가공, 유통까지 이르는
모든 과정을 손에 넣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멕시코 전 지역은 물론 전세계로 수출도 할 수도 있지요."

"음... 그렇게 하는데 얼마나 걸리겠소?"

"한 10년에서 15년 정도면 됩니다."

"그럼,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되우?"

그러자 미국인이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답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매년 수백만 달러를 손에 거머쥘 수 있을 겁니다."

"수백만 달러?
수백만 달러를 갖게 되면 그 다음에는 뭘 하면 되우?"

"그 다음에는 은퇴해서 작은 바닷가 근처에 집을 지은 다음
낮잠 좀 자고, 아이들과도 좀 놀고,
아내와도 얘기하고, 뭐 그러다가
저녁에는 마을을 어슬렁거리다 친구들 만나면
포도주도 한 잔 하고, 기타도 치고, 뭐 그러고 보내는 거죠."

마지막으로 어부가 사업가에게 말했다.
"지금 내가 그러고 있잖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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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김생김이 모두 다른 것처럼
행복의 크기, 목표의 가치 또한 모두 다릅니다.

어쩜 돌고 돌아도 도착하고자 하는 행복의 결과는
하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하며 사는 사람도,
더 큰 포부와 꿈을 가진 사람도,
모두 가치 있는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따뜻한 하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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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강서방 | 작성시간 15.04.13 총체적으로 부패한 우리나라 존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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