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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관용이란

작성자영원한 해병|작성시간15.04.14|조회수101 목록 댓글 0

오늘을 돌아보는 글

공부하는 목적이 무엇일까요.?

높은 지위와 풍요롭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기위해 우리는 어려서 부터 하기 싫은 공부를

죽자 사자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아름다운 삶은 사는데 물론 공부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남을 관용하는 마음에서 만들어

진심으로 관용하는 마음이며 관용은 나 자신의

삶에 생명력이 생겨 관용하는 마음은 결국 내가

바라보는 만물을 길러 줍니다.

관용하는 마음은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사랑하므로

내 마음속에 넓고 널리 관용하는 마음이 있다면

이 세상은 바로 나 자신의 것입니다.

세상에 아무리 장사라도 누구나 배가 고프면

아무것도 할수가 없듯 배고픈 사람은 세상의

거친 풍파와  세찬 비바람을 이겨낼수가 없습니다.

우리일상 생활에서 가장 먼저 가까이 필요한 것은

"관용"인데

우리들의 일상에서 벌어지는 모든 현실과 형상은

바로 "깨달음" 입니다.

육신이 자유롭고 아름답게 살아갈수 있는 길이란

더 많이 베풀고 더 많이 나누는 것입니다.

목마른 대지에 푸근한 봄비가 왔으면 좋으련만....

언제나 이봄에 가믐이 해소 될는지...

밤새 비라고 질척거리며 내리긴 하지만 이비로는

메말라 갈라진 저수지를 채울수가 없으니...

우리도시의 사람들에겐 이비가 그저 귀찬게 칠퍽이는

출근길에 짜증나겠지만 시골의 농사짓는 농사꾼에게는

이봄비야 말로 금은보화 보다 더 반갑고 반갑습니다.

새 소리가 들리는 것을 보면 머잔아 해갈을 면해줄

꽃비가 내려줄 것 같은데 만개한 벚꽃잎은 바람에

눈발처럼 거리에 뿌려지고 담장의 산유수 그리고

버들가지는 이가믐을 잘도 이겨내고 저절로 푸르고

싱그럽게 움이 틉니다.

화사하게 웃으시는 화요일 되십시요.

등산화 장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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