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메이크업)] 화장품 레이어링의 법칙

작성자오리엔탈|작성시간15.03.12|조회수195 목록 댓글 0

 

 

우리 몸의 컨디션이 매일 다르듯 피부도 마찬가지다. 날마다 달라지는 피부 상태에 따른 맞춤 관리법이 필요한데, 피부가 건조하고 땅기는 환절기에는 한 겹 한 겹 공들여 바르는 수분 레이어링 케어가 정답이다.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을 골라 스마트하게 레이어링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환절기에 더욱 중요한 레이어링

어떤 이는 스킨, 로션, 에센스, 아이 크림, 크림과 같이 매일 5개 이상의 화장품을 사용하는 우리나라 여성에게 '화장품 다이어트'가 필요하다고 말하기도 한다. 스킨과 에센스, 로션과 크림의 경우 성분은 똑같고 단지 점도의 차이만 있으므로 피부에 맞는 제품을 골라 하나만 써도 무방하다는 것. 이들의 주장처럼 과연 여러 종류의 화장품을 바를 필요가 없는 것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No'다. 피부는 계절에 따라 컨디션이 달라지기에 이에 맞는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 또 우리나라의 대기는 매우 건조해 피부는 늘 수분을 빼앗기고 있다. 특히 계절이 바뀔 때마다 일교차가 극심한 환절기를 겪게 되는데, 이런 환경 변화는 피부 컨디션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쳐 한여름에 피지로 고생하던 피부도 겨울에는 건조함에 시달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 경우 여름에는 피지 조절 기능을 중심으로 피부를 관리하고, 겨울과 환절기에는 영양이 풍부한 보습 화장품으로 관리해야 한다. 에센스, 로션, 크림 등을 겹겹이 발라 환경에 대응하는 것이 필요한 이유다.



화장품 레이어링의 핵심, 에센스


일반적으로 홈 케어를 할 때 피부 관리는 에센스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활성 성분을 고농축시킨 화장품인 에센스는 세럼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이 활성 성분은 입자가 작고 피부 침투력이 좋아 세포 재생을 돕는 역할을 한다. 에센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증한 기능성 제품이 많은데, 피부 스스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노화가 시작되면 이러한 활성 성분들이 보조제 역할을 해 피부 노화를 억제한다. 만약 피부 고민이 여러 가지라면 이에 작용하는 여러 개의 기능성 에센스를 사용해야 제대로 관리할 수 있다. 단, '레티놀 화장품과 비타민 C 에센스를 함께 바르지 말라'와 같이 화장품 레이어링에 금기시되는 몇 가지 법칙은 존재한다. 이런 법칙은 성분이 얼마만큼 함유됐는가에 따라 달라지는데, 전문가들은 일반적인 제품의 경우 기능성 성분이 극소량 들어 있어 함께 써도 큰 문제가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고함량 화장품이라면 레이어링해 사용하는 데 주의가 필요하다.

기능성 화장품 궁합 OX
O 비타민 C+비타민 E


수용성인 비타민 C를 먼저 바르고 지용성인 비타민 E를 바르면 비타민 E의 흡수율이 높아지면서 피부 재생 기능이 촉진돼 시너지 효과를 낸다.
보습+미백일반적으로 미백 에센스는 성분 특성상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다. 이럴 때는 수분 에센스를 먼저 바르고 미백 에센스를 바르면 피부 건조를 예방할 수 있다. 안티에이징 에센스의 경우에도 보습 에센스를 먼저 바르면 효과가 더욱 좋다.

X 레티놀+비타민 C

레티놀은 산성을 띠는 고기능성 제품이라 민감한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다. 미백 효과가 있는 비타민 C 제품 중에는 각질 제거 성분이 포함된 것이 있어 레티놀 제품과 함께 사용할 경우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
보습+리프팅리프팅 에센스에는 탄력을 높이기 위해 일반적으로 수분을 배출하는 카페인 성분이 함유돼 있다. 이때 수분을 충전해주는 보습 제품을 함께 사용하면 리프팅 효과가 마이너스되는 격.
레티놀+각질 제거AHA나 BHA 성분이 함유된 각질 제거제를 레티놀 제품과 함께 사용하면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피할 것.



전문가가 말하는 레이어링 노하우

1 텍스처가 가벼운 순으로 바르는 게 기본


요즘은 화장품 종류가 다양해져 퍼스트 세럼처럼 스킨보다 먼저 바르는 에센스도 많아요. 따라서 스킨-로션-에센스-크림 순서는 잊는 것이 좋아요. 화장품을 바르는 순서는 제품이나 종류가 아니라 텍스처에 따라 달라져야 해요. 종류를 불문하고 가볍고 묽은 순서로 바르는 것이 원칙이죠. 최근 피부에 닿으면 다른 제형으로 변화하는 트랜스포밍 텍스처 화장품도 많은데, 이 경우 피부에 닿을 때의 텍스처 형태에 따라 바르는 순서를 정하면 돼요. 워터 에센스, 토너, 오일 등과 같이 비슷한 제형이라도 텍스처의 경중에 따라 바르는 순서를 결정하세요. 에센스라도 물처럼 가볍다면 토너보다 먼저 바를 수 있고, 크림이라도 겔 타입의 묽은 제형이라면 로션보다 먼저 발라야 각각의 제품이 피부에 충분히 흡수돼 제대로 된 레이어링 효과를 누릴 수 있어요. 피현정(뷰티 디렉터)

2 레이어링의 시작은 각질 관리


아무리 아침저녁으로 공들여 화장품을 겹겹이 발라도 묵은 각질이 쌓여 있다면 전혀 흡수되지 않아요. 일주일에 1, 2회 부드러운 각질 제거제를 이용해 묵은 각질을 제거하는데, 각질 제거 뒤의 피부는 더욱 건조하므로 보습 팩으로 마무리해 수분과 영양을 집중 공급하는 것이 좋아요. 정기적인 각질 관리로도 피부가 거칠고 칙칙하다면 각질 관리 에센스인 크리니크 턴어라운드 컨센트레이트 엑스트라 래디언스 리뉴어 에센스를 추천해요. 수분 공급을 하는 로션 다음 단계에 혹 여러 에센스를 쓴다면 에센스 마지막 단계에 바르는데, 피부가 즉각적으로 보들보들해지고 효과적으로 각질 관리가 이뤄져 피부톤까지 맑아져요. 박효주(배우)

3 30초의 간격을 둘 것

간혹 화장품이나 베이스 메이크업이 밀린다는 고민을 듣는데 원인은 둘 중 하나예요. 지나치게 짧은 시간에 여러 개의 화장품을 발랐거나, 묵은 각질 때문에 화장품이 제대로 흡수되지 못해 메이크업이 밀린 것이죠. 전자라면 제품과 제품을 바르는 사이에 30초 간격을 둬 흡수할 시간을 주고, 후자라면 스크럽으로 각질을 제거한 뒤 다시 기초화장부터 꼼꼼하게 하세요. 손끝으로 충분히 두드려 바르면 마사지 효과까지 더해져 피부가 맑아져요. 단, 실리콘 오일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를 실키하고 매끄럽게 만드는 화장품의 경우 피부 보호막을 형성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두드리면 때처럼 밀릴 수 있어요. 이런 제형의 화장품은 마지막 단계에 발라주세요.
권선영(메이크업 아티스트)

4 피부 컨디션에 따라 달라지는 레이어링


피부 컨디션은 생리 주기에 따른 호르몬의 영향과 수면 및 스트레스, 영양 상태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즉 매일 같은 종류의 화장품을 아침저녁으로 바를 필요는 없다는 뜻이죠. 어제보다 오늘 피부가 더 건조하다면 수분 크림과 페이스 오일을 추가하고, 피부가 푸석푸석하다면 탄력 크림을 사용하세요. 또 메이크업을 위해 아침에는 가벼운 수분 크림으로 마무리하고, 밤에는 영양이 풍부한 묵직한 제형의 나이트 크림을 바르는 것을 추천해요. 김연진(퓨린피부과 원장)

5 팩 관리 전에도 레이어링은 필수


어쩌다 한 번 붙인 팩을 1시간이 지나도 떼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제품에 따라 권장하는 시간 동안만 사용하세요. 좀 더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싶다면 팩이나 마스크를 얼굴에 붙이기 전 천연 에센셜 오일이나 가벼운 제형의 에센스를 바르세요. 에센셜 오일과 가벼운 제형의 에센스는 입자가 매우 작아 팩이나 마스크와 함께 사용하면 활성 성분이 깊고 빠르게 흡수돼요. 또 팩을 하기 전 마사지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면 효과는 배가되며, 이보다 앞서 각질 제거까지 한다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이윤경(숙명여대 향장미용학과 교수)

6 피부 상태를 먼저 이해하기


화장품을 잘 골라 적절하게 바르기 위해서는 자신의 피부 타입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피부 타입은 피지 분비량에 따라 결정되는데, 얼굴 전체가 땅기면 건성, 양 볼만 땅기고 T존이 번들거리면 복합성, 땅김과 번들거림 없이 편안하면 중성, 얼굴 전체가 번들거리면 지성 피부로 나눕니다. 하지만 겉은 번들거려도 속은 바삭 말라 있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요. 이런 피부 타입은 수분이 부족한 지성에 속해 수분 제품과 피지 조절 화장품을 동시에 사용해야 돼요. 피부에 수분이 부족할수록 노화는 빨리 찾아옵니다. 환절기에는 피부가 더욱 건조해지므로 피부의 수분 상태를 파악해 적절하게 레이어링 케어하세요. 김소형(김소형한의원 원장)

레이어링 돕는 브릿지 아이템


워터 에센스, 부스팅 에센스, 스킨 피니셔 등 화장대에 새롭게 등장한 제품부터,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미스트, 페이셜 오일 등은 여러 개의 화장품을 덧바르는 데 윤활유 역할을 한다. 페이셜 오일은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거나 로션이나 크림, 파운데이션 등과 블렌딩하면 강력한 보습력을 선사한다. 스킨케어 성분을 감싸 효능을 극대화시키는 스킨 피니셔는 기초화장 맨 마지막 단계에 바르는데, 화장품의 흡수를 원활하게 하고 메이크업이 잘 받게 돕는 역할을 한다. 또 워터 에센스는 스킨케어 첫 단계에 사용하고,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다음 단계의 화장품이 잘 흡수되도록 돕는 부스팅 에센스는 세안 직후 바른다. 모든 스킨케어 단계에 사용 가능한 미스트는 건조할 때마다 수시로 뿌려 수분을 보충한다.



1 자초 윤기 보습 오일

건조한 피부에 윤기를 더하는 100% 천연 유래 성분의 저자극 오일. 한율.

2 미안 피니셔이전에 바른 제품의 영양은 더 깊숙이 흡수시키고 수분은 지켜 피부톤을 밝게 만든다. 설화수.

3 바이오 에센스 인텐시브 컨디셔닝바이오 리독스 성분이 매일 변화하는 피부 컨디션을 조절해 투명한 피부로 가꾼다. 아이오페.

4 로즈 플로럴 토너허브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고 맑게 유지해주는 플로럴 워터 미스트.  프레쉬.

5 워터볼륨 EX 퍼스트 에센스피부의 수분 길을 열어주는 수분 부스터로 화장품의 흡수와 효능을 높인다. 미즈온.

Check! 당신의 피부 건조 지수는?

- 세안 후 피부가 심하게 땅긴다.
- 웃을 때 눈가와 입가에 미세한 주름이 보인다.
- 각질 때문에 피붓결이 거칠고 윤기가 없다.
- 아침에 일어나면 피부가 푸석푸석하다.
- 클렌징할 때 뜨거운 물로 세안한다.
- 얼굴에 모세혈관이 보인다.
- 세안할 때 뽀드득한 느낌이 들도록 비누칠한다.
- 눈이 자주 붓는다.
- 얼굴에 생기가 없다.
- 늦은 오후가 되면 메이크업이 뭉치고 들뜨는 부분이 생긴다.
- 화장품이 잘 흡수되지 않고 밀린다.
-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근무한다.

5개 이하 정상 컨디션 피부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충분히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상태로 유분과 수분을 적절하게 조절하면 건강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나이가 들면서 피지선이 줄어들고 노화가 진행되므로 일주일에 한 번씩 각질을 제거하고 마사지나 팩으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활력을 더한다.

6~9개 보습이 필요한 건성 피부

피부 속 수분이 부족하고 유·수분 균형이 깨진 상태다. 각질이 두꺼워 가벼운 보습으로는 쉽게 피부가 촉촉해지지 않는다. 제형이 다른 제품을 덧발라 보습막을 씌우고 영양 크림을 이용한 집중 관리가 필요하다.

10개 이상 악건성 피부


집중 보습 관리를 하지 않으면 피부 탄력에 관여하는 엘라스틴까지 약화돼 탄력을 잃고 주름이 생길 수 있다. 나이보다 피부 노화가 상당히 진행됐거나 빠르게 진행 중이기 때문에 밤이나 오일처럼 보습력이 강력한 화장품으로 레이어링 케어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화장품을 바르는 순서는 제품명이나 종류가 아니라 텍스처에 따라 달라진다. 종류를 불문하고 가볍고 묽은 순으로 바르는 것이 원칙이다.

피부 타입별로 달라지는 레이어링 법칙

건성 피부

레이어링 예시

: 건성 피부용 클렌징 폼→보습 토너→보습 세럼 혹은 보습 에멀션→아이 크림→보습 크림→페이스 오일
수분이 적고 피부 땅김이 심하며 피붓결이 거칠어지기 쉬운 건성 피부는 피부 속 수분을 채우는 것은 물론 유분으로 수분 증발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클렌징 단계부터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하는 건성용 클렌징 폼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 세안 직후 30초 이내에 미스트나 토너를 사용해 수분이 증발하는 것을 막고 에센스와 크림, 오일 등을 덧발라 유·수분 균형을 맞춘다.



추천 아이템 1

리질리언스 리프트 리스토러티브 래디언스 오일 피부 속 수분을 지켜 수분 보호막을 강화시키는 식물성 오일로 흡수가 빠르다. 에스티 로더.

2로즈 발란싱 스킨 소프트너 식물성 유기농 성분이 피붓결을 정돈하고 보습과 영양을 주는 건성용 고보습 에센셜 스킨. 다음 단계 화장품의 흡수를 돕는다. 닥터 브로너스.

3츠야 스킨 유스풀 바운시 파인 에멀전 람노스 성분이 수분을 채워 매끈한 광채 피부로 만들고 칙칙한 피부톤을 맑게 개선시킨다.슈에무라.

4무쓰 네뚜와이앙뜨 진한 거품이 피지, 땀, 먼지, 메이크업 등 잔여물을 제거하고 피부를 촉촉하게 만든다. 끌레드뽀 보떼.

5인텐시브 스킨 베리어 아이크림 팩 눈가에 바른 뒤 닦아내는 아이 전용 팩. 사용 후 아이 롤러를 이용해 마사지하면 눈가 피부가 더욱 촉촉해진다. 미즈온.

6더 촉촉한 크림 50그램 건조한 환절기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키는 3단계 텍스처가 수분 밀도, 수분 장벽, 수분 결을 개선해 수분 자생력을 빠르게 회복시킨다. 그램.

지성 피부
레이어링 예시


: 지성 피부용 클렌저→ 모공 조절 토너 혹은 퍼스트 세럼→ 아이 세럼→ 피지 조절 밀키 로션
피지 분비량이 많은 지성 피부라면 피지와 노폐물 제거에 효과적인 클렌저로 세안한 뒤 모공 수렴 토너로 피붓결을 정돈한 다음 수분을 공급하고, 모공을 관리하는 매트한 사용감의 로션을 발라 유·수분 균형을 맞춘다. 피부 속 수분이 부족하다면 토너 대신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퍼스트 세럼을 바르는 것도 좋다. 피지 분비로 인해 피부가 쉽게 칙칙해지므로 환한 눈가 관리를 위해 화이트닝 성분의 아이 세럼을 바르고 메이크업 단계에서는 피지 조절 효과가 있는 파우더 팩트를 사용한다.



추천 아이템

1

메테오리트 컴팩트 라이트 리빌링 파우더 무지갯빛의 다양한 진주 입자가 피부톤을 환하게 보정하고 피부 결점을 보완해 혈색 있는 피부 표현을 돕는다. 겔랑.

2쎄럼 꽁상뜨레 에끌라시쌍 이으 화이트닝 성분과 홍차 추출물이 색소침착과 다크서클, 혈류 정체를 개선해 환하게 빛나는 눈가 피부로 가꾸는 아이 세럼.  끌레드뽀 보떼.

3리퀴드 페이셜 솝 오일리 스킨 포물러 멘톨 성분이 피지와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피부에 부드럽게 작용해 잔여물이 남지 않는다. 크리니크.

4케라크닐 로씨옹 퓨리피앙뜨 피지를 흡수하고 모공을 축소하는 지성 피부용 저자극 진정 토너. 폴리하이드록시산이 피부를 깨끗하게 정돈해준다. 듀크레이.

5엔젤리카 레몬 매티파잉 플루이드 번들거림은 잡고 모공은 조이는 매트한 마무리감의 지성용 밀키 로션. 록시땅.

6젤리 아쿠아리스타 나노세라마이드가 각질층에 수분을 공급해 탄력, 피붓결, 모공을 한 번에 관리하는 리프팅 강화 퍼스트 세럼. 젤 크림이 피부에 닿으면 리퀴드 포뮬러로 변하는 트랜스포밍 제형으로 세안 직후 사용한다. 아스타리프트.

복합성 피부

레이어링 예시

: 클렌징 오일→복합성 피부용 토너→ 피지 조절 세럼→ 보습 로션→ 아이 크림 →영양 크림
입가나 볼은 건조한데 이마와 코에 유분이 많은 복합성 피부는 땅기는 부위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피지가 많은 부분은 트러블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조한 부위에 화장품을 먼저 바르고 남은 양으로 지성 부위에 바르는 것이 요령. 건조함이 유독 심한 부위는 보습 로션이나 영양 크림을 한 번 덧바르고, 피지 분비 조절 세럼으로 피지 조절능력을 강화해 균일한 피부 컨디션으로 가꾼다.



추천 아이템 1

세비엄 나이트 필링 세럼 국제 특허로 인정받은 5가지 성분이 피지 분비 사이클을 정상화시키고 피부 자생력을 강화시킨다. 바이오더마.

2드라마티컬리 디퍼런트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피부 천연 보습 성분과 가장 유사한 성분 함유로 잃어버린 수분을 보충해 최적의 유·수분 균형을 찾아준다. 크리니크.

3엑스트라 퍼밍 아이크림 주름과 아이백, 다크서클에 모두 작용하는 토털 아이 크림. 눈가 피부의 건조를 막고 탄력을 살려준다. 클라란스.

4로씨옹 마티피앙뜨 아벤느 온천수가 유분 및 보습을 동시에 관리하는 지복합 피부용 토너. 아벤느.

5슈퍼 스프라우트 크림 발아 생명력을 담아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전해주는 슈퍼 안티에이징 크림.프리메라.

6얼티메이트 클렌징 오일 부드러운 질감의 클렌징 오일로 탁월한 세정력이 산화된 피지와 메이크업 노폐물 등을 깨끗하게 제거한다. 슈에무라.

7퍼펙트 스킨 커버 케익 이븐스킨 레이어 성분이 피부에 윤기와 광택을 더해 잔주름, 잡티 등을 커버하고 피부를 촉촉하게 가꾼다.  아이오페.

민감성 피부

레이어링 예시

: 저자극 클렌저→ 퍼스트 에센스→아이 세럼→저자극 보습 로션→고보습 영양 크림→자외선 차단제
자신의 피부에 맞는 저자극 화장품을 찾는 것이 급선무. 민감하다고 보습 로션 하나만 바르다가는 건조함으로 인해 피부가 더 예민해진다. 피부가 민감할수록 철저한 보습을 통해 피부 자생력을 키워야 하는데,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워터 에센스를 바르고 저자극의 고보습 로션과 크림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한다. 또 저자극 아이 크림과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으로 피부를 보호한다.



추천 아이템

1

피지오겔 로션 강력한 보습 효과를 부여해 오랜 시간 촉촉함을 유지하고 유·수분 균형을 맞춰주는 고보습 로션. 피지오겔.

2시어 울트라 리치 컴포팅 크림 시어버터가 피부 보호 장벽을 강화시키는 고보습 영양 크림. 록시땅.

3엔자임 파우더 트리트먼트 워시 pH6의 약산성 클렌저로 풍성한 거품이 자극 없이 묵은 각질을 제거해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가꾼다. 아이오페.

4센시비오 아이젤 민감한 눈가에 생기를 부여하고 부기를 완화해 눈가 탄력을 개선시킨다. 바이오더마.

5셀 에센스 피부의 컨디션을 회복시키는 셀 바이오 플루이드 싱크™가 투명하고 생기 넘치는 피부로 가꾼다. 헤라.

6미사 금설 기윤 비비 케익 SPF 40/PA++ 피붓결은 살리면서 번들거림이나 푸석거림 없이 결점을 보정하는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미샤.

<■진행 / 이서연 기자 ■사진 / 김정원 ■도움말 / 김연진(퓨린피부과 원장) ■제품 협찬 / 겔랑, 그램, 끌레드뽀 보떼, 닥터 브로너스, 듀크레이, 록시땅,  미샤, 미즈온, 바이오더마, 설화수 · 아이오페 · 프리메라 · 한율 · 헤라, 슈에무라, 아벤느,  아스타리프트, 에스티 로더, 코스메 데코르테, 크리니크, 클라란스, 프레쉬, 피지오겔■헤어&메이크업 / 백히(아름다운 규니영), 유리(오블리쥬) ■모델 / 김시진>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정겨운 세진세상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