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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욕심은 끝을 모릅니다.
그래서 화를 불러오지요.
인간의 속성상 욕심에 한도가 없습니다.
그래서 필요 이상의 것들을 탐하고 살게 됩니다.
하지만.
하지만 그 욕심을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많이 가졌다고 다 행복하고 좋은 것은 아니니까요.
자신이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욕심을
부리며 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이 가지면 그만큼 의 고통도 따를 것이기 때문입니다.
감당하지 못할 욕심으로 괴롭게 사느니 차라리
덜 가지고 편안하게 사는 것이 더 좋겠습니다. 작성자 *미소천사* 작성시간 24.06.29